'1등들' 첫 순서 허각 등장…'언제나'로 기선제압 [TV캡처]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C5ehjJ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df4f2903e03ae657d736d925aeaef31de41d73ea5f0ba11be70587353a6e1" dmcf-pid="8SOXMIa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11050252iqao.jpg" data-org-width="600" dmcf-mid="fiKeT9tW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11050252iq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7efc1f178f2fd5b3169906ed4ba02676283ff7834bacb9e7fb6e2717435070" dmcf-pid="6vIZRCNd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1등들' 첫 경연의 첫 번째 순서는 허각이었다.</p> <p contents-hash="4de61872a87bca92a0145ecfc2d8b0b71302a7a02241b42bc5bfb4a96dba675a" dmcf-pid="PTC5ehjJvD" dmcf-ptype="general">15일 첫 방송된 MBC '1등들'에는 각 방송사 오디션 1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0b01d5dbb6814b0f0202c171dee7b5260ab7647da49337cbd4b17005a750a16" dmcf-pid="Qyh1dlAiSE"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MC 이민정은 "'1등들'은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1등들만 모아서 1등 중에 1등을 뽑는 오디션 끝장판"이라고 소개하며 "3등 안 되고, 2등 안 된다. 오직 1등들만 설 수 있는 무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13e6711fa8458f478dff7183ce9e1158a43a8942e4c82f117e290a23bd0a2d" dmcf-pid="xWltJScnvk"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1등들이 탄생하는 순간을 모두 지켜본 오디션 마니아여서 이 자리에 있게 됐다. 그래서 1등 중의 1등이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된다"며 "오늘 가수들도 1등들끼리 경쟁하는 건 처음이라 초긴장 상태에 있다고 한다. 가수들이 긴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제 앞에 있다"고 규칙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dd5d9461a05ef63ee94c44a147c9b0cac488a316d7b5bfce7941cff86d8051" dmcf-pid="yM8oX6u5Sc"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한 무대가 끝날 때마다 순위가 바로 공개된다"고 했고, 붐은 "1등을 뽑는 방식은 301명의 투표를 통해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여기 계신 청중평가단 분들은 모든 무대에 한 표씩을 행사할 수 있다. 무대가 좋았다면 한 표를 꾹 눌러주시고, 조금 아쉬웠다면 누르지 않으셔도 된다. 여기 계신 분들은 '세상의 모든 고막들' 해서 '고막들'로 부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be55e0388c41d508f4cda555f2a8c37c1807c4d923a079732fc8099a51b662" dmcf-pid="WR6gZP71yA" dmcf-ptype="general">특히 백지영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JTBC '싱어게인', Mnet '슈퍼스타K2' '보이스 코리아'에 참여했었다며 "내 손으로 뽑은 1등들이 여기 다 나오는 거니까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b446eb338fac1861fa11775cd9be74d7c8fb86f2a383589727d4d651f66c52" dmcf-pid="YePa5QztTj" dmcf-ptype="general">또한 오디션 경험자인 박지현은 "저는 2등이었다. 제가 1등을 했다면 여기 나올 수 있었을 텐데, 2등을 해서 못 나온다"며 웃었다. 이에 붐은 "'1등들'이 잘 되면 '2등들', '3등들'까지 준비돼 있다. 쭉쭉 할 거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지현 씨도 지금부터 준비하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75bf2a5c55cfa39683a95ddebd847056cf28d221ea7274940d96310d7fb6a7" dmcf-pid="GdQN1xqFv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첫 경연의 주제는 '나를 1등으로 만들어 준 노래'였다. 첫 순서로 '슈퍼스타K2' 우승자 출신 허각이 등장해 '언제나'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JxjtMB3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친정서 30년간 안 챙겨준 생일, 시어머니가 대신 챙겨줘" ('백반기행')[종합] 02-15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정체 발각…OTT 넷플릭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