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픽 쓰러져 병원 가면 영양실조 “휴게소 설 시간도 없이 바빠” (백반기행)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n9jXOc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bb7dd6b4aabe197c7862aed45d756d398537cecbb985b5e29ad08e8d0ecbc" dmcf-pid="u1L2AZIk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205446750xsif.jpg" data-org-width="600" dmcf-mid="0MSNG4pX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205446750xs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0e05ce17443f6c59108e72e2d86cb3e37f430c2e2ee742cc013767f0a844d" dmcf-pid="7fCoy2FY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205446952yboe.jpg" data-org-width="600" dmcf-mid="plweCzH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205446952yb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4hgWV3G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659572e7ba3927afe0a9d0666b8b2d0f8971ca6b20cc475fc1187e7acbd8a2a" dmcf-pid="q8laYf0HCj"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한창 바쁠 때 영양실조로 자주 쓰러졌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37f5a63b564be1991344389ecb2e7514b582644a7bf4cdb8e3d304a490668a2" dmcf-pid="B6SNG4pXTN" dmcf-ptype="general">2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 장윤정이 강화도에서 만났다. </p> <p contents-hash="a89ec803b1fc8a60adceec1aa6c6d4ff9380e7c6534a7375a15d3e07754024ea" dmcf-pid="bPvjH8UZha"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어머나’를 부른 게 23살 때라며 “그 전에는 댄스가수였다. 강변가요제 아세요? 거기서 대상 받고 ‘어머나’ 받아서 장르 바꿔서 재데뷔를 한 거다. 히트곡을 내기 힘든데 천운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9fd24461b033c79cda0a8cb24876362cc4ca64695f65455cb3e47dcae4f14d" dmcf-pid="KQTAX6u5hg"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바쁘지 않았냐”고 묻자 장윤정은 “휴게소에 설 시간이 없었다. 픽 쓰러져서 병원 가면 항상 영양실조였다. 지금은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지낸다. 애들에게 너희 너무 좋겠다는 이야기를 자꾸 하게 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ae6582bc4169604f385b7892c9b275f2efc0ffab9af9d5dd5360f4c7495f36e" dmcf-pid="9xycZP71So"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그런 말은 애들에게 한 번만 해야 한다”고 말하자 장윤정은 “그러냐. 두 번 이상 한 것 같다. 이번 여행 가서 무지하게 했다”고 돌아보며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7dfaf09b0175ecc33448ddf159502be640e1c339a3cf94dbcf14b71b1e7f4175" dmcf-pid="2MWk5QztvL" dmcf-ptype="general">허영만과 장윤정이 찾아간 식당은 황해도식 국밥과 냉면을 판매하는 식당. 평양냉면과는 또 다른 황해도냉면 비주얼에 장윤정은 “김가루와 후추가 있다. 비주얼은 약간 잔치국수 같다. 얼음만 없으면 잔치국수 같다. 너무 독특하다”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db69e512bcd12094477f3dfc61879c2fe4d6027ce44a135d6210bc9db72c0915" dmcf-pid="VRYE1xqFWn"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여기 대한민국이 아닌 것 같다. 음식이 익숙하지가 않다”며 새로운 조합에 놀랐고, 장윤정은 “진짜로. 진짜 처음 먹는다. 동치미국수 느낌인데 덜 새콤하다. 엄청 깔끔하다. 저는 처음 먹는다. 깨와 김가루가 잘 어우러지는 것 같다”며 “부담 없다. 깔끔하고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다”고 감탄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fwBGfEd8C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rbH4DJ6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가 벌써 이만큼?" 박수홍 딸, '모델 포스' 인형 미모에 깜짝 02-15 다음 ‘친모 절연’ 장윤정 “설날에 태어난 딸이라 30년간 못 받은 생일상…시어머니가 차려주셔” (백반기행)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