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강렬한 첫 등장부터 비극적 최후…연기 변신 성공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y9AMVWu"> <p contents-hash="a7c8f158bf810e67f357d407dd43fe27c0ab695117a44ea56df35028b953512b" dmcf-pid="7GBW2cRflU"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판사 이한영'을 통해 폭럽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08bcdd71c00f6c6eb05570ad7451631deb9f9033960fd5ec9db9ac10970d2" dmcf-pid="zHbYVke4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MBC/20260215205614184ilic.jpg" data-org-width="800" dmcf-mid="UrZwFRb0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MBC/20260215205614184il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8e393d21c7af3fd2f80246e27e81a66b5a282d265fbda4cdee96620c4b19d1" dmcf-pid="qXKGfEd8h0" dmcf-ptype="general">14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비극적 결말을 맞은 곽순원(박건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b9495c63263c59ae39d90053bb080a11866060082985198e872f73904cf5a65" dmcf-pid="BZ9H4DJ6C3"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믿었던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한순간에 버려지자 충격에 빠졌다. 자신을 죽이려고 한 강신진의 목소리를 확인한 것. 무엇보다 서슬 퍼런 분노가 담긴 모습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9f9dc63b8a8c57b3f82320d85db57bc6eb72b64735a06caee7776847651f21a4" dmcf-pid="b52X8wiPvF" dmcf-ptype="general">이어 강신진의 앞에 나타난 곽순원은 살기 어린 눈빛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인사하며 다가온 김진한(정희태 분)을 순식간에 찌른 곽순원의 행동은 보는 이들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e2c75d5c4c485ac26189ab15435304e8e9e83d75207c1ab3d384de5a26c0246" dmcf-pid="K1VZ6rnQlt"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신진과의 기싸움에서 진 곽순원은 다시 한번 그에게 깊은 충성심을 내비쳤다. 또한, 강신진의 지시에 따라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를 처리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박광토의 총에 맞아 쓰러지며 최후를 맞이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3db405eebe8c1ae4884be7802a1c26bb9800e7d58a886c0b88310dc298778ead" dmcf-pid="9tf5PmLxy1"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극 초반부터 후반까지 무게감을 실은 연기를 통해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이한영(지성 분)의 회귀를 알린 순간부터 강신진의 수족으로 움직일 때마다 전개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11e92f1523b3066e100afc02c740c7808356fb5c6f1641bbf8d7cb3c479cf1dd" dmcf-pid="2kWAX6u5C5" dmcf-ptype="general">특히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과 건조한 목소리는 무자비한 곽순원의 면면을 입체감 있게 살려냈다. 이렇듯 박건일은 적재적소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전과 다름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efc9aa093dea7a6ea7fc355c8674e61205562c5b5c613d6c15384c01041a8988" dmcf-pid="VEYcZP71hZ" dmcf-ptype="general">이에 매 작품 색다른 변신을 꾀하며 다채로운 면모를 발휘 중인 박건일이 앞으로 선사할 새로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82e9390861d0413b2c7f7a8506cbd0e9cfcccb57a6be92eb7f63748e6941f5a0" dmcf-pid="fDGk5QzthX"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모 절연’ 장윤정 “설날에 태어난 딸이라 30년간 못 받은 생일상…시어머니가 차려주셔” (백반기행) 02-15 다음 “굳이?”...이민정, 생일날 벌인 흡연 퍼포먼스 갑론을박 ‘파격적 VS 부적절’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