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A씨, 박나래 前 매니저 공개 저격 "걱정됐다면 왜 경찰 아닌 언론인가" 작성일 02-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HFMIae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54d0c1b4e339706149f2c8189606e1e199bd16d22fc5a39f0c54a59269246" dmcf-pid="ZDocZP71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05726541clao.jpg" data-org-width="658" dmcf-mid="H9vH4DJ6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05726541cl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b94a69ce9f22940543e818566d9d8b17477d68c94b5fbf2b2370036a3830a0" dmcf-pid="5wgk5Qzth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예계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의 중심에 선 일명 '주사이모' A씨가 제보자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B씨를 향해 날 선 비난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d000ae65ffce895c1b35ebcb5d22c08848d521a543e606a24ca1e35b73b7995" dmcf-pid="1raE1xqFSf" dmcf-ptype="general">15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B씨와 과거 나누었던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B씨의 제보 방식에 강한 의구심을 표하며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디스패치,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p> <p contents-hash="3a8b4637606605a0f4566c6957ea54eb2ac403c18ff10ee919e15d792b969f9c" dmcf-pid="tmNDtMB3vV" dmcf-ptype="general">A씨는 B씨의 행동이 순수한 공익 목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222f5230a0058f94605f250f561910f3d7dff861dbd32db3c1f3e8d3387176ba" dmcf-pid="FsjwFRb0W2" dmcf-ptype="general">이어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도 드러냈다. A씨는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이라며 B씨를 향한 원망을 감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d7d83c019b756a46ba9a45d0fd6095c6def24d1a377ab5b74c4580c3c4d46c5" dmcf-pid="3OAr3eKpl9"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는 과거 두 사람의 우호적인 관계가 담겨 있다. A씨가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서 산 듯"이라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그래서 열정이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라고 격려하자, B씨는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6ff94aa9665f7cf3baaaa3e48682b51d9f61e5a8e3dc65865beacdb534921ed7" dmcf-pid="0Icm0d9UlK"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박나래를 비롯해 그룹 샤이니의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유명인들의 자택을 방문해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의료법 위반 및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도 높은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4df5962107f1d68e292e1af4425533f53726c7fbcac05d8b5ac9bce026ce2ce" dmcf-pid="pCkspJ2uvb" dmcf-ptype="general">조사 직후 A씨는 SNS에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겨 향후 추가 폭로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사건이 단순한 의료법 위반을 넘어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UhEOUiV7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b79660ba5a8618b4b0c4d1d909316a4b1c180dd134c6793c1d770c78d774553" dmcf-pid="ulDIunfzC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주사이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SwC7L4qS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선호, 공개 열애 후 첫 녹화서 "사랑한다" 재촉에 '이 한마디' 남겼다 ('1박 2일') 02-15 다음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