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작성일 02-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B8DFSr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4a72391e2f764c05a7bab60d8d36af7702b907a4cb97a4adcb671c3265924" dmcf-pid="zVKPr0Ts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Chosun/20260215205731413dtqv.jpg" data-org-width="540" dmcf-mid="prIW2cRf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Chosun/20260215205731413dt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429bfee394a5427f20aa799d376c15fc6aef8e0c0a67286d186fad56f1a01c" dmcf-pid="qf9QmpyO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장윤정이 소중하게 이룬 가족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fff24a8f497506b2ec2d40895d6d3ca67165ad951bcb7a4a3b7138403d273adf" dmcf-pid="B42xsUWIuP"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강화도 맛집을 향해 떠났다. </p> <p contents-hash="0bd3489eaccf6803ae2f5b74317fb52371329502e94e03dc2d4a8e98f699335b" dmcf-pid="bbzfk1hD06"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이날 14년에 실향민이 된 식당의 손님과 정답게 대화를 나눴다. 장윤정은 "이렇게 고향이 보이는데 못가시니까.. 아버님은 기억이 다 나시는데 못가시니까 얼마나 힘드시냐"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eac47f1d2816df60996d21811466a2524c582384bb616f7e06fe844c682b8a43" dmcf-pid="KKq4Etlwp8" dmcf-ptype="general">그때 허영만이 도착해 반갑게 인사했다.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대체불가 목소리인 장윤정. </p> <p contents-hash="8486fd48107ede8484ec588045cf8f60d90d27efde8c5c79d8135522e5c2b57b" dmcf-pid="99B8DFSrp4" dmcf-ptype="general">내장 마니아라 자부하는 장윤정은 황해도식 국밥을 복스럽게 먹기 시작했다. 장윤정은 "제가 국밥을 좋아해서 스케줄 다닐 때 제일 많이 먹는 음식이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ca81e7ddffd755d704b5dd1ae09433c681e11d186f1d6192f7d16bed635c07f7" dmcf-pid="22b6w3vmUf"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남편이랑 입맛이 안맞아서 이런 걸 못먹는다. 남편이 내장을 싫어한다. 발을 안먹는다. 족발 닭발 이런 거 안먹는다. 순대 먹을 때 순대만 먹고 간 안 안먹고. '고기를 두고 왜 내장을 먹느냐' 주의다"라며 정반대인 남편 도경완의 식습관에 한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702fca3878a78d58dc3c16083b9af532279f6dafcc9575959f0f4f8649133" dmcf-pid="VVKPr0Ts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Chosun/20260215205731667ksj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5uivkL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Chosun/20260215205731667ks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e2c817ac28eb44a42afb8137290bcb2373963a09045b5275a0a67404515f26" dmcf-pid="ff9QmpyO32" dmcf-ptype="general"> 이에 허영만은 "(남편 도경완이) 부잣집에서 자랐나보다"라 농담했고, 장윤정은 잠시 멈칫하며 "그랬나?"라며 갸우뚱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d619d400c0220a7474eb97e4888bd34e93d494eecc1faa8dc8848a1d86b4eb" dmcf-pid="442xsUWI09" dmcf-ptype="general">2004년에 발표된 장윤정의 대표곡 '어머나'. 장윤정은 "그게 23살 때다"라 했다. 이후 장윤정은 '짠짜라' '초혼' '꽃' 등 히트곡 퍼레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8efc3eb46efcd7967d2d325c1b4f28ddd16798f97a10660fa7bc572934175f3" dmcf-pid="88VMOuYC7K" dmcf-ptype="general">트로트 신드롬의 시작, 전세대가 사랑하는 트로트 여제 장윤정은 "지금은 이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지낸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7a719c1a16bffa30ec033e97560ae53437cdba926d8aaa6532479b7db3c0a83a" dmcf-pid="66fRI7GhFb"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우리 아이들에게 '너네는 (엄마가 장윤정이라) 진짜 너무 좋겠다'고 하게 된다"라 했고 허영만은 "그런 얘기는 한 번만 해야 된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8543ccac96493f971b21c50d3410d27fbce2ff0b28a7f0395393a4998a165c56" dmcf-pid="PoiAX6u5FB"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p> <p contents-hash="6ea75c13c887af99abc7d316c746cda83952b0f94a92f0979cdfe92788a1f1e9" dmcf-pid="QgncZP717q"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2015년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이 10년간 번 돈을 어머니와 남동생이 모두 탕진했고 오히려 빚만 10억원이 생긴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5d476287534190b313855f14d2c99d0f72d49cd46a937909174013c92f6b6e2" dmcf-pid="xaLk5Qzt3z" dmcf-ptype="general">이후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은 억울함을 토로하며 장윤정에 대한 여러가지 폭로를 쏟아냈다. 결국 장윤정은 어머니와 법적 분쟁을 벌인 끝에 절연했다.</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y317nTEoz7"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A씨, 박나래 前 매니저 공개 저격 "걱정됐다면 왜 경찰 아닌 언론인가" 02-15 다음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8강서 탈락…초대 챔피언은 킹즈버리 [2026 밀라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