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 "앞에선 사랑한다 말하던 너란 ○○○" 작성일 02-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OV6rnQ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895a2ffa3da425d27be350da38313d763660d5b378e62186b6f3fcae3d5e9" dmcf-pid="8CIfPmL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03640759ebhb.jpg" data-org-width="600" dmcf-mid="fr5LNHsA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03640759eb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d9ff96e8c3e04e3c0b1a781f0cd396675675946463d8ba4de7b470a22370c7" dmcf-pid="6hC4QsoMy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고 있는 '주사이모' A씨가 박나래 전 매니저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7b20e593e70ede142df532d757afaf1c37425e2687deda3568254eb280ae1d" dmcf-pid="P3Fac5CEh2" dmcf-ptype="general">15일 A씨는 자신의 SNS에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디스패치,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6d7ac76050705feb4dc03c6cb86bae6a2bb29b3c3362039149ab662b34c5c2e" dmcf-pid="Q03Nk1hDv9" dmcf-ptype="general">그는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b944e35a3abb4c5d43c748956c2113365cdd3a1c9e0df2f92cc642830ddd6ca" dmcf-pid="xp0jEtlwTK" dmcf-ptype="general">이어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f158e770b08cc3ed860180816082ecaf9b17235f4e9ac826372c7637f84873" dmcf-pid="yjNpzo8Blb"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시지에는 A씨가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서 산 듯" "그래서 열정이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라고 말하고, 박나래 전 매니저 B씨가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한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58fbdf42d9e104374a35138e849c411b90841bcd80eacdd7a392cf6f9e41915" dmcf-pid="WAjUqg6bSB"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박나래, 그룹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최근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조사 직후에는 SNS에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문구를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YcAuBaPK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아이브 "늘 다채로운 모습, '한계 없는 가수' 위해 노력할 것" 02-15 다음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종료 4분 전까지 4골 끌려가다 무승부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