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종료 4분 전까지 4골 끌려가다 무승부 작성일 02-1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5/AKR20260215034500007_01_i_P4_20260215202820034.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서울시청 조수연(가운데).<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경기 종료 4분 전까지 4골을 끌려가다가 내리 4골을 몰아치며 값진 승점 1을 따냈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4-24로 비겼다. <br><br> 서울시청이 경기 끝나기 4분 30초 전에 조수연의 7m 스로로 24-2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br><br> 패색이 짙던 부산시설공단은 종료 3분 20초 전 연은영의 득점으로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이후 골키퍼 김수연의 선방과 상대 공격자 반칙으로 실점을 막고 연은영과 정가희의 연속 속공을 앞세워 종료 1분 30초 전에 1골 차로 추격했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이어진 수비에서 문수현의 블록슛으로 다시 공격권을 가져왔고, 종료 40초 전 류은희의 9m 중거리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혼자 11골을 몰아쳤고, 서울시청은 우빛나와 조수연이 나란히 8골씩 터뜨렸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5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SK(10승 3패) 32(15-4 17-13)17 상무(2승 2무 9패)<br><br> ▲ 여자부<br><br> 부산시설공단(3승 3무 3패) 24(12-12 12-12)24 서울시청(3승 2무 4패)<br><br> 경남개발공사(4승 2무 3패) 33(16-17 17-9)26 인천시청(1승 8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 "앞에선 사랑한다 말하던 너란 ○○○" 02-15 다음 [동계올림픽] 한국·이탈리아 전설의 대결…최민정·폰타나 1000m 맞붙는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