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버프 빠지니..." 4년 전 3위 중국, 밀라노선 9일째 '노골드' 수모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4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9871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대회 9일 차 기준, 예상보다 부진한 종합 메달 순위를 기록한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중국인데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최종 3위를 기록했던 중국, 밀라노에선 힘을 못 쓰고 있는데요. 개최국 버프가 사라졌기 때문일까요? [지금 올림픽]으로 함께 알아보시죠.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9일 차 기준, 대한민국 종합 '14위' <br><br> 중국은 금메달 '0개' 종합 19위인데… <br><br>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땐 역대 최고 성적 금메달 9개로 3위 오른 중국 <br><br> 개최국 버프 없는 밀라노에선? <br><br> 쇼트트랙 1500m 결승 와르르 두 명 넘어지고 <br><br> 린샤오쥔도 주 종목 1500m에서 '노메달' <br><br> 기대주 구 아이링(에일린 구)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 스타일 은메달 <br><br> 홈 버프 사라지니 금메달도 사라졌다? <br><br> 편파판정으로 얼룩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br><br> 쇼트트랙 혼성 계주 '노터치 교대' <br><br> …중국 금메달 +1 <br><br> 1000m 준결승 황대헌, 이준서 '황당 실격' <br><br> 1000m 결승 몸싸움 일방 '실격' <br><br> …중국 금메달 +1 <br><br> 달라진 건 개최지뿐인데 성적은 '와르르'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740_001_20260215203213477.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한국·이탈리아 전설의 대결…최민정·폰타나 1000m 맞붙는다 02-15 다음 'Team Kim' put Korean curling on the map. '5G' seeks to boost the signal in Cortina.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