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메달'에 '밴쿠버 김연아' 떠오른 사람?...16년 두고 '금빛 평행이론'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3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9713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최고의 서사' 스노보드 최가온의 금메달이 준 감동은 2010년 밴쿠버에서 김연아가 준 뭉클함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실제로 최가온은 김연아의 영상을 보며 올림픽의 부담감을 털어냈다고 전했는데요. 최가온은 하프파이프 결선서 '연아 언니'의 조언대로 중압감을 덜어낸 완벽 착지를 보이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김연아는 관계자를 통해 최가온에게 축하를 전하며 16년을 뛰어넘은 금빛 서사를 그려냈습니다. </div><br>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br> "솔직히 아직도 꿈 같고, 안 믿기고…" <br><br>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2023년 3월)] <br> “김연아 선수. 김연아 선수도 멘탈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이 닮고 싶어요.” <br><br> '올림픽 사실 뭐 별거 아니다' <br><br> 첫 올림픽 부담감을 우연히 본 김연아의 영상 속 조언으로 이겨낸 최가온 <br><br>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br> “부담 갖지 말고 그냥 즐기고 내 런을 잘 성공하자. 내 런만 잘하자. 그럼 성과도 잘 따라오겠지…” <br><br> 그리고 전해진 김연아의 축하 연락 <br><br>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br> "김연아 선수께서 소속사 지인을 통해서 너무 축하한다고 생방송으로 봤다고 그런 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고 감동했어요." <br><br> 금메달로 이어진 두 사람의 인연 <br><br> 김연아가 만든 길을 최가온이 갔고, 최가온의 길은 또 누구에게로?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739_001_20260215202709395.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은빛 질주'…남자 선수 첫 '3연속' 메달 02-15 다음 '베이징 편파 판정급'...밀라노 '최악의 빙질', 韓 쇼트트랙 괴롭히는 악조건[밀라노 현장]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