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강렬한 첫 등장부터 비극적 최후까지 ‘묵직한 존재감’ 작성일 02-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4NSb5T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29df944596402cc4803891c8f2565979332a1e2cd4cc7564985bad3b4f333" dmcf-pid="108jvK1y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건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01527546rwvm.jpg" data-org-width="658" dmcf-mid="ZvF8NHsA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01527546rw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건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94baf523f491178ab4b79e049b7ea4129f293a323d1d82c8ddeb12e05bf3d5" dmcf-pid="tp6AT9tW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건일이 연기 변신을 확실하게 증명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408cc8b92680a8e9ede6002a95734af381b046b4879be3f123a7964d7f69e147" dmcf-pid="FUPcy2FYTW"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비극적 결말을 맞은 곽순원(박건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ad7a27dca24e09fc5375fcd8a35247a0fb321f233afb2a68bfa49795ba4a969" dmcf-pid="3yuMEtlwhy"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믿었던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한순간에 버려지자 충격에 빠졌다. 자신을 죽이려고 한 강신진의 목소리를 확인한 것. 무엇보다 서슬 퍼런 분노가 담긴 모습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c7de0c88a76eccc6953de0a44873eed7dfe1147df70911af777c75a97cf54d81" dmcf-pid="0W7RDFSrWT" dmcf-ptype="general">이어 강신진의 앞에 나타난 곽순원은 살기 어린 눈빛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인사하며 다가온 김진한(정희태 분)을 순식간에 찌른 곽순원의 행동은 보는 이들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110b17842e7d288892a1ee066714c409518995642078f73270db30d8fcaea4a" dmcf-pid="pYzew3vmSv"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신진과의 기싸움에서 진 곽순원은 다시 한번 그에게 깊은 충성심을 내비쳤다. 또한, 강신진의 지시에 따라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를 처리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박광토의 총에 맞아 쓰러지며 최후를 맞이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20893654b3266159b29172794fd7aca9a490915afe75d9fdc433956c9be02196" dmcf-pid="UGqdr0TshS"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극 초반부터 후반까지 무게감을 실은 연기를 통해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이한영(지성 분)의 회귀를 알린 순간부터 강신진의 수족으로 움직일 때마다 전개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09dca19157e2e61a330ba697c3e4d5d6063175fe6d7f096a230b55a8ab763d7c" dmcf-pid="uHBJmpyOyl" dmcf-ptype="general">특히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과 건조한 목소리는 무자비한 곽순원의 면면을 입체감 있게 살려냈다. 이렇듯 박건일은 적재적소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전과 다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fc9b2fe215a74e5fefe215d8890ff4b6d8e8145779de8ad23dae85492bd2357" dmcf-pid="7XbisUWIvh" dmcf-ptype="general">이에 매 작품 색다른 변신을 꾀하며 다채로운 면모를 발휘 중인 박건일이 앞으로 선사할 새로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700679fcfe6cd4d512fbbd68ada35ee81c7c184fa821d19b1d46c2e4e17df7f" dmcf-pid="zZKnOuYC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판사 이한영']</p> <p contents-hash="a9f38b9994e6034b71e35bee397b283f3f455e102fb82fffbb3fa759b95bab35" dmcf-pid="q59LI7GhC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건일</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12oCzHl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27kg' 감량 후 달라진 옷태 자랑…"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풍자테레비) 02-15 다음 노홍철, 아프리카 사자와 교감 '동물 학대' 논란 해명 "귀한 의견, 당연히 함께 할 것"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