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윤민수·이종혁, ‘흑백2’ 주역 술 빚는 윤주모·중식마녀 제자됐다(미우새) 작성일 02-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dgMIaeiU"> <p contents-hash="20d0187edca83d8204b0fbb1aca4d1a4fc62846b88e0b4d1d3e8f8659bb9c8d4" dmcf-pid="zvJaRCNddp" dmcf-ptype="general">허경환, 윤민수, 이종혁이 ‘흑백요리사’ 주역인 술 빚는 윤주모, 중식마녀의 제자가 된다.</p> <p contents-hash="a9cd4c5077c8b7eb0910e8e79d007804bdd6855e7fb03abafeb667e410e5f9cc" dmcf-pid="qTiNehjJd0" dmcf-ptype="general">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화제를 일으킨 ‘흑백요리사 시즌2’의 주역 셰프들이 등장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공개한 적 없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37a8f943a329b5192ec94e708bf08b9f0356166161019fc8c5073cb7ddc125" dmcf-pid="BynjdlAiJ3"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허경환, 윤민수, 이종혁이 한자리에 모여 시선을 모았다. 이날 허경환은 “정말 만나기 힘든 분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잠시 뒤 등장한 사람은 대한민국 미식 열풍을 일으킨 ‘흑백요리사 시즌2’의 화제의 셰프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였다. 스튜디오에서는 “요즘 어마어마하게 핫한 분들이다”라며 두 사람의 등장을 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db823a13829007902e8dd75b13357e94beb2345eb71068d98d785fa330e05" dmcf-pid="bWLAJScn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ksports/20260215193003252xase.jpg" data-org-width="500" dmcf-mid="uEVQKjx2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ksports/20260215193003252xa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b2c5ab4379dc326b4a23cdedeb92a26093071f6878bb6a759de9fc3bcde6b6" dmcf-pid="KYocivkLMt" dmcf-ptype="general"> 허경환은 다가올 설, 가족들의 잔소리가 걱정된다며 결혼 잔소리도 단번에 멈출 수 있는 특별한 명절 요리를 배워 보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식계의 최강 손맛 ‘술 빚는 윤주모’는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단골 명절 메뉴에 본인만의 스페셜함을 더한 음식을 알려주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중식의 정수를 보여준 ‘중식마녀’는 중식 특유의 스피드를 살린 ‘K-중식 표’ 명절 음식을 전수해주겠다고 해 MC들은 물론 살림 여왕 母벤져스의 호기심까지 자극했다. </div> <p contents-hash="8bae4c6301bb4047fb65dfeca9e150f6789b2d1c9cad54200eb416bf51e9b92c" dmcf-pid="9GgknTEoe1"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윤나라는 명절에 흔히 먹는 떡국에 그만의 ‘킥’을 넣어 스페셜 떡국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육전에 특별한 재료를 더한 ‘OO 육전’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주모 표 육전을 본 세 사람은 “처음 보는 조합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b1205e8703014c16e01c9daa1d6248a097bdfd5d37ae74f9a9d7ea09bb2175" dmcf-pid="2HaELyDgn5" dmcf-ptype="general">이어 이문정은 빠른 칼질과 화려한 불쇼 웍질을 선보이며 ‘K-중식’을 접목시킨 만둣국과 고추잡채를 선보였다. 흔히 먹던 만둣국과 고추잡채와는 확연히 다른 레시피에 모두의 감탄이 쏟아졌다고 해 두 셰프가 준비한 명절 요리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dec1a626dab0faf4f6a22934ad01dbde730bcaaff2fea958d98efffe185c852" dmcf-pid="VXNDoWwaMZ" dmcf-ptype="general">한편, 두 셰프의 요리를 맛보고 “그냥 막 퍼먹고 싶다”며 폭풍 먹방을 이어가는 세 사람의 모습에 윤나라는 직접 발효시킨 수제 막걸리까지 선보였다. 이를 본 MC 신동엽, 서장훈은 “오늘 같은 날은 밖으로 나가고 싶다. 야외 녹화가 부럽다”라며 찐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fZjwgYrNeX"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40wCk1hDd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주모, 영화 전공자에서 요리사로... “뉴욕에서 식문화 눈 떴다” 02-15 다음 '은애하는' 길동 남지현, 왕 하석진 표적 되다? "발견 즉시 사살"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