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엄살' 무색한 폭발적 가창력… "이건 30% 정도" 작성일 02-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anUiV7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21f61a75ce0a94e61bfda6737c2f4885aef743f6bfb4fd4dda50d8cc2b92c2" dmcf-pid="PKNLunfz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92321053nhnj.jpg" data-org-width="953" dmcf-mid="8u49vK1y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92321053nh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b828346ad11df94337d9cbafb41c19d9f2c7ce34d70262cd1cb254c6bfb8a4" dmcf-pid="Q9jo7L4qX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슈퍼주니어 규현이 최악의 컨디션이라는 온갖 핑계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0ac944887e9f7b184eedfb1cbc1406ea906c7371b8ace000e905c64e0ff5de2" dmcf-pid="x2Agzo8B1i"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설 특집을 맞아 '겨울의 남자' 규현과 '바다의 남자'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e4e1f92889b9d9ecab6e75c84b7911eba4f5f7466cc8c5e47b54cd466923956" dmcf-pid="yOUFEtlwHJ"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규현에게 근황을 물었고, 규현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라이토 역할을 소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이 넘버 한 소절을 부탁하자 규현은 "어젯밤 비행기로 3시간 자고 와서 상태가 안 좋다"라며 "'런닝맨' 라이브가 걱정되는 게 아침 10시다" 온갖 핑계를 대며 밑밥을 깔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cb6ccf6cd0aeba1311e0245e1930a617a8df437957b8c8fd3fef9d1163d520c" dmcf-pid="WMOw4DJ6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규현은 노래를 부르기 전 따뜻한 물까지 마시며 목을 축이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였고, 김종국은 "가수네 가수야"라며 치켜세웠다. 양세찬은 "그럼 가수지 개그맨이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11baa99802c8715848e45eb9adbf7296f5f648bb7140c85fae60b43c59612e" dmcf-pid="YRIr8wiPGe" dmcf-ptype="general">이어 반주가 시작되자 규현은 악조건 속에서도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양질의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늘어놓았던 핑계가 무색해지는 완벽한 실력에 멤버들은 환호와 박수를 쏟아냈고, 양세찬은 "너 가수네! 왜 핑계 댄 거야?"라며 추궁했다.</p> <p contents-hash="23f954a0505b4187d1090f70be2fda22210f9b26ca6fff96afbe42d2d06109cf" dmcf-pid="GeCm6rnQ5R" dmcf-ptype="general">추운 날씨에 눈물을 훔치던 규현은 지석진이 "아까 그 엄살은 뭐냐"고 묻자, "이건 30% 정도다"라는 능청스러운 겸손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HdhsPmLxGM"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침묵' 전현무 이어 박나래 전 매니저…"덕분에 많이 배워" [핫피플] 02-15 다음 JTBC·지상파, 올림픽 중계권 공방 격화…"소극 보도" vs "취재 제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