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기업은행 잡고 팀 창단 후 한 시즌 최다 12승 작성일 02-1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5/0001333350_001_202602151905072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득점 후 기뻐하는 페퍼저축은행 선수들</strong></span></div> <br>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올 시즌 4라운드까지 전패를 당했던 IBK기업은행에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페퍼저축은행은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V리그 원정경기에서 33점을 뽑은 주포 조이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에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br> <br> 올 시즌 12승째를 올린 페퍼저축은행은 V리그에 합류한 2021-2022시즌 이후 한 시즌 팀 최다승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2연승 중이던 기업은행은 2쿼터 도중 아시아쿼터 선수인 킨켈라가 블로킹 후 착지하다가 발목을 다치는 부상 악재까지 생겨 고심이 깊어졌습니다.<br> <br> 남자부 경기에서는 우리카드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을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3연승 행진을 벌인 6위 우리카드는 5위 KB손해보험과 간격을 승점 2점 차이로 좁혔고, 최근 선두팀 현대캐피탈과 2위 대한항공에 이어 3위 OK저축은행까지 잡으며 '상위팀 킬러'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청 우빛나·조수연 16골 합작에도… 부산시설공단과 통한의 무승부 02-15 다음 기안84, 설 앞두고..새로운 가족 공개 [스타이슈]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