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올림픽 중계 제약·뉴스권 판매, 지상파 전례와 동일.. 새로운 룰 NO"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nSo0Ts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cba12fcbdc2bbac6a23fc426b5348f0d150258763e9347dbc5ceb8531cf3c" dmcf-pid="KqLvgpyO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83847473vi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Fx0cRf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83847473vi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75f9ca5ddf6fb34285cc0a164605a03af4f174ce4b59caf90854a4be0a9d00" dmcf-pid="9BoTaUWI5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올림픽 중계권을 두고 지상파 3사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JTBC가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ee06c92811ef1a1161eeba8ed6763f3710531a51a295101158dafb46509b43" dmcf-pid="2KaWj7GhHB" dmcf-ptype="general">15일 JTBC는 공식 입장을 내고 "MBC의 '제약'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내용 중 JTBC가 새롭게 만든 룰은 전무하며 과거 지상파가 중계권 확보했을 때 보편적 접근권 차원에서 무료 영상 제공했을 당시와 동일한 조건"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9a7a8a096fa3244d1d1e95367b95b683e4c3b92371469311e54db94900f9bc" dmcf-pid="V9NYAzHl1q" dmcf-ptype="general">이어 "JTBC가 내건 조건은 모두 전례에 근거한 것이고 그 전례는 모두 지상파가 중계할 당시 만들어 놓은 것"이라며 "마치 JTBC가 새로운 제약을 걸어 뉴스량이 적어진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비중계권사의 경기장 취재 제한은 IOC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이며 이번 올림픽에선 무료 영상 사용 뉴스의 스트리밍을 온라인 전체로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8392b5d1ac2fdc816516a92e5f7ad9e44d4181ff1645e2c0aa4cc463ef2ba59" dmcf-pid="f2jGcqXS1z" dmcf-ptype="general">현장 취재에 대해서도 "취재진의 현장 취재는 언론사의 의지에 달려 있다. 비중계권사 AD를 이미 받은 상태에서 중계권사 AD를 확보하면 추가로 인원 파견이 가능하다. 과거 종편 뉴스 채널 다수가 뉴스권 구매하지 않고도 2개 팀 이상을 현장 파견했으며 이 외에도 내부 제작을 통해 뉴스 보도량을 확대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adda0673d00afa58f77c67b1ec13126e08e515b3f821c4bc272e11ca60c4e3" dmcf-pid="4VAHkBZvG7" dmcf-ptype="general">JTBC는 또 "뉴스권 판매 역시 지상파의 선례대로 개별 방송사와 협상해 판매했다"면서 "개별 방송사에 판매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는 이전 지상파의 전례와 똑같은 것이다. 뉴스권의 금액은 제시액 기준으로 과거 지상파에서 판매하던 금액의 절반 수준이며 AD카드 2장 포함에 확대된 영상 제공량을 감안하면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대비 두 배 이상의 가치라 판단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e580fbf6021ed12a4fd6cd5cf7198612affb7dd40fc25c9d823f6a15f93750" dmcf-pid="8fcXEb5TGu"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상파 역시 각 언론사와 계약해 뉴스권을 판매했으며 종편 방송사 전체에 통째로 판매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3947284673226333f622dec535165df33474e8673de71e22c1f13d9e632239e" dmcf-pid="64kZDK1yYU" dmcf-ptype="general">JTBC는 현재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으로 기존 올림픽과 달리 지상파 3사의 동시 중계가 이뤄지지 않아 채널 접근성이 낮아지고 올림픽 주목도가 떨어졌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51b61ef9270b2a3931e9a72b9ce2f007e4bcade8203cbafdf9e5e6acddff85" dmcf-pid="P8E5w9tWGp"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판 위 아편 전쟁? 영국에 뿔난 중국…여론 들끓는 파울 논란 02-15 다음 [단독]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16일 웨딩마치...5년 사랑 결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