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주사이모 “이슈가 곧 돈이 되는 언론, 왜 선택했나” 작성일 02-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UH7wiP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ad6ecf0b80e00bb1b2edb462d8617bc39e0703019827122ec16ebd9c0b5c4" dmcf-pid="yLAdkBZv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 A씨. 사진|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tartoday/20260215181204205cthf.jpg" data-org-width="700" dmcf-mid="QSz5BsoM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tartoday/20260215181204205ct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 A씨. 사진|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ac4d338911c96b5b5167a8a1a1faa3921f43ec69efc1d682a9b1d7dd7e28f0" dmcf-pid="WocJEb5T1R" dmcf-ptype="general"> 복수의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이른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박나래의 전 매니저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공개적으로 저격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ceef7f3bed7999a9742695e564ae8caa45e50178523ea5501e77af9fbb1d4ede" dmcf-pid="YgkiDK1yHM" dmcf-ptype="general">A씨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d2624b701ab3d3c7ceaab4f4ddc6d873c88a165948945e0d1074d2e5bc984de" dmcf-pid="GaEnw9tWZx" dmcf-ptype="general">이어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라며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ec3b35758e12035ad29165ac5a2e1b11820be46a61274ca0cf7ba137cae6d45" dmcf-pid="HNDLr2FYXQ" dmcf-ptype="general">A씨는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라며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XXX”라고 남겨 절치부심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p> <p contents-hash="8673c594206e86d4d80388e80ed07c94bd30c202dfe98fde2fb677f2c4e3889e" dmcf-pid="XwCclQzt5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과거 해당 매니저와 주고 받은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여기서 A씨는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 산 듯”, “그래서 열정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7a80e7dd34ff2edffd8feb00177c2850429209e9620a9109e6318b667eeab22" dmcf-pid="ZrhkSxqFG6"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 매니저는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해요”, “체력관리 멘탈관리 잘하겠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984457713550000f8267000a04c958d2145ad760bce7f390c0054a9662ed248" dmcf-pid="5mlEvMB3Y8"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이 의료 무면허자 A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e7f060821d24b17db42a3546e57a9e75362b5b4bbad84036c4d427ab95eae948" dmcf-pid="1sSDTRb0Z4"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현재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64ba3c9a4c8791c04bd6ecd421792d28069d9a5c3c40e85d129973e704f14dc" dmcf-pid="tOvwyeKpZf"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전 매니저는 퇴사 후인 지난해 말,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주장하며 박나래의 부동산에 가압류신청을 냈으며 박나래를 상대로 형사고소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a09a3e8feb22c0a63fbacdbacbe219c34008b90d39cbf3fd5ccae89a2d91de7" dmcf-pid="FITrWd9UYV" dmcf-ptype="general">이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이에 박나래 측 역시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고,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3CymYJ2uG2"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02-15 다음 진세연, 박기웅과 핑크빛 기류…워크숍 갔다가 요리하는 모습에 그만 ('사랑처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