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데뷔 첫 음악 예능 MC 되자마자 오열…"무너졌다" ('1등들') 작성일 02-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0s7wiP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cdafdb0e52069c6137d97b448d867e7953fecee479ad5f023f213c8a2315c" dmcf-pid="YFpOzrnQ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80343658ywae.jpg" data-org-width="650" dmcf-mid="xUwPO4pX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80343658yw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G3UIqmLxh3"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03e19e7b05dbc2e45ce1309cf392b47dc8f5c86643de3f4913550dc891bfb04" dmcf-pid="H0uCBsoMCF"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1등들’ 이민정을 울게 하고, 허성태를 화장실도 못 가게 한 역대급 무대들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d980b888f90a44e0d200836102e8093ef944876ab79159ecaa5d30f0a9541995" dmcf-pid="XErQI8UZSt" dmcf-ptype="general">15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는 자타공인 ‘오디션 마니아’ MC 이민정을 필두로, 경연장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는 ‘에너지 메이커’ MC 붐, 그리고 백지영, 허성태, 박지현, 김채원(르세라핌) 등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전문’ 패널들이 총출동한다. 경연의 쓴맛과 단맛을 모두 아는 ‘전문가급’ 패널들도 ‘1등들’에서 펼쳐진 무대에서 역대급 리액션을 쏟아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d34bfe4c4ee18ae27a1308d315147c40f76378eb6d7b1de661248e4ef328bd0" dmcf-pid="ZDmxC6u5C1"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예고편부터 화제가 된 MC 이민정의 눈물에 관심이 뜨겁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예능 MC에 도전하는 이민정은 첫 녹화 당일 ‘오디션 마니아’다운 해박한 지식을 대방출하며 프로페셔널한 실력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한 출연자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이민정은 참지 못하고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예전 오디션 때도 이 무대를 보고 울어서 이번엔 안 울 줄 알았는데, 첫 소절부터 눈물 버튼을 켜는 보이스에 무너졌다”며 감격 섞인 극찬을 남겨 기대를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97413baf4cede4acd4cc7d8fc03b8c906a9a96cd2e659dbee59b6cf896aaf" dmcf-pid="5wsMhP71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80343926atif.jpg" data-org-width="530" dmcf-mid="yhvLYJ2u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80343926at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222f79cb20b86352d1e7b21c118e5610513fe20ef4d4acc8f0d98c619ff4b9" dmcf-pid="1rORlQzthZ" dmcf-ptype="general">배우 허성태의 리액션 또한 주목할 만하다. 작품 속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F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반전매력을 보여준 것. 누구보다 많이 웃고, 울며 ‘1등들’ 무대를 즐긴 그는 “평소 2시간 반 이상 화장실을 못 견디는데, 지금 4시간 30분째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다”며 생리 현상마저 잊게 만든 무대의 마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허성태가 “오늘 계탔다”라며 “출연료 받은 게 미안하다”고 말할 정도로 황홀해한 무대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f9b5515d83fd39dfd0f87796e60ab236a011de9e3e82801ba015e30c5eb71c9" dmcf-pid="tmIeSxqFlX" dmcf-ptype="general">다수의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오디션 대모’ 백지영 역시 후배들의 성장에 전율했다. 그녀는 시작부터 “이런 대결은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 실현될 줄은 몰랐다. 어떻게 이분들을 다 섭외했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평소 냉철한 심사평으로 유명한 백지영이지만, 이날만큼은 우승자들의 일취월장한 실력에 “완벽하다”, “오디션 때보다 더 성장했다”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e8c81aab824f840623076ce57f73fc4c47288f14287c2efc2ce1ce0394ce7b8" dmcf-pid="FsCdvMB3yH"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부터 참가자들의 오디션을 지켜보며 꿈을 키웠다는 김채원은 “돈을 내고 봐야 할 정도로 귀 호강을 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고, ‘미스터트롯2’ 준우승자 출신 박지현은 한 참가자의 무대에 “오늘 바로 입덕했다”고 선언하며 열혈 팬이 되었음을 인증해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ea767ee417c8818ed66a1f33bcf2469d929b341fe1e6c016dca44f37ba07583" dmcf-pid="3OhJTRb0CG" dmcf-ptype="general">과연 장르 불문, 나이 불문 대한민국 오디션 우승자들의 자존심을 건 ‘왕들의 전쟁’은 어떤 모습일까. 패널들을 웃고, 울게 한 레전드 무대들은 15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비드 리 "대스타도 일반인도 똑같은 손님, 서비스 차이 없어" ('사당귀') 02-15 다음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한 심정 고백…"내 인생 바뀔 건 없어, 변화 주고 싶었을 뿐" ('스프링')[인터뷰]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