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올림픽 중계권 관련 입장 작성일 02-15 31 목록 올림픽 중계권 관련 JTBC 입장을 전합니다.<br><br>■ 영상 보도 한계에 대한 주장<br><br>MBC의 '제약'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내용 중 JTBC가 새롭게 만든 룰은 전무하며, 과거 지상파가 중계권 확보했을 때, (종편 및 뉴스채널을 대상으로) 보편적 접근권 차원에서 무료 영상 제공했을 당시와 동일한 조건입니다.<br>JTBC가 내건 조건은 모두 전례에 근거한 것이고, 그 전례는 모두 지상파가 중계할 당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br>예를 들어 <중계권이 없는 방송사 취재진은 경기장 내부 현장 취재가 불가해, 외부에서 인터뷰를 시도하는 등 힘겨운 조건에서 취재하고 있음>이란 대목은 JTBC가 개국 이후 15년간 올림픽을 취재해 온 방식입니다.<br>마치 JTBC가 새로운 제약을 걸어 뉴스량이 적어진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br>비중계권사의 경기장 취재 제한은 IOC의 가이드 라인에 따른 것이며, 이번 올림픽에서는 무료 영상 사용 뉴스의 스트리밍을 온라인 전체로 허용하고 있습니다.<br>합리적 가격의 뉴스권도 구매하지 않고, 지상파가 중계하지 않아 올림픽 붐업이 안된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br><br>■ 현장 취재 관련 주장<br><br>마찬가지로 과거와 동일한 조건이며, 취재진의 현장 취재는 언론사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br>비중계권사 AD를 이미 받은 상태에서 중계권사 AD를 확보하면 추가로 인원 파견이 가능합니다.<br>과거 종편 뉴스 채널 다수가 뉴스권 구매하지 않고도 2개 팀(취재기자 1명, 영상 취재기자 1명) 이상을 현장 파견했으며, 이 외에도 내부 제작을 통해 뉴스 보도량을 확대했습니다.<br><br>■ 뉴스권 금액 관련 주장<br><br>뉴스권 판매 역시 지상파의 선례대로 개별 방송사와 협상해 판매했습니다.<br>개별 방송사에 판매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는 이전에 지상파의 전례와 똑같은 것입니다.<br>JTBC가 AD카드 발급까지 포함해 제안한 것은 뉴스권 구매 방송사의 취재 편의를 위한 것입니다.<br>뉴스권의 금액은 제시액 기준으로 과거 지상파에서 판매하던 금액의 절반 수준이며,<br>AD카드 2장 포함에 확대된 영상 제공량(하루 15분, 기존 지상파 판매 시 하루 9분)을 감안하면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대비 두 배 이상의 가치라 판단됩니다.<br>지상파 역시 각 언론사와 계약해 뉴스권을 판매했으며, 종편 방송사 전체에 통째로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왜 자꾸?” 캐나다 공영방송, 올림픽서 연달아 한국을 중국으로 소개 논란 02-15 다음 “美친 괴력 스퍼트” 스피드영 대역전극…2026 병오년 첫 세계일보배 대상경주 ‘후끈’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