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조여정과 '10차례 키스' 감지덕지라면서…"주먹이랑 뽀뽀하는 기분" ('설 특집 콘서트')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G23AMVZ0">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WY58uDJ6Y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8f5d48b27942e374e0e86c2e2c69ad20c0db1a4a7d4ce5203173f1c4543d0" dmcf-pid="YG167wiP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조여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10asia/20260215174245929zi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KgPWwa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10asia/20260215174245929zi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조여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3bb33b607c5dbf42533c80cb9418a28b24f8e5d23bcc5249904aab25d3da30" dmcf-pid="GHtPzrnQ5t"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이 배우 조여정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0d0dc0a96eb1ccbbf1e825e75cdb08528b130b42ee35ecff60155f8a4dec29a" dmcf-pid="HXFQqmLxH1"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성시경과 조여정이 과거 한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49dc5c7e1ee8808011920f399b191b6f973cfab49d37ecc08d119c4b92f889" dmcf-pid="XZ3xBsoMG5" dmcf-ptype="general">'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갔다.</p> <p contents-hash="2dc1ec0a457757b2be4455725dd82b61bd69a7021ea1d16db4e576f35ae1616f" dmcf-pid="Z50MbOgR5Z"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성시경의 곡 '난 좋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두 사람은 10번 이상의 키스신을 찍었다.</p> <p contents-hash="f221ec8e4e30a6c2c4574cd8904490214cb0b87ecbfe955612b45152d3287cbf" dmcf-pid="51pRKIaetX"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당시를 회상하며 "뮤직비디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좋았다. 짧은 멜로 영화 한 편을 찍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예쁘고 젊을 때 찍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나뿐만 아니라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df4827848b57983ae94df30f3fcdc9a03fea33ca130b75c30938d774ce21d" dmcf-pid="1tUe9CNd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스브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10asia/20260215174247205jwvv.jpg" data-org-width="625" dmcf-mid="xA167wiP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10asia/20260215174247205jw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스브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f692f74937cd5770427c8116a67ef49facc5e22ee46c37d2a9a254fe4833e4" dmcf-pid="tJgTDK1yHG" dmcf-ptype="general"><br>조여정은 키스신에 대해 "전 괜찮은데 '오빠가 하실 수 있을까?', '안 어색해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걱정했다. 그런데 아무렇지 않게 했다. 오빠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했다더라"고 했다. 성시경 역시 "진짜 조여정 씨와 하길 잘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 좋다"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1a436e783205ec83245d6e9d7b8581a14e79541766f83c24b01dbeba29ec633a" dmcf-pid="Fiayw9tW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성시경은 "조여정이 나와준 건 감지덕지"라며 "(키스신 찍을 때) 얼굴이 작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코다. (얼굴이 작아서) 주먹이랑 뽀뽀하는 기분"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12302eb524888418abed21959088d5574dd7f821067c29a9ed8d9cf3a8839be" dmcf-pid="3nNWr2FYXW"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해 11월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로부터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성시경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중이다. 현재 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7faad871b41b6d4b2d40113153b8b98151dbabe35b0d5e5912503778f4ffd8" dmcf-pid="0LjYmV3Gty" dmcf-ptype="general">충격을 받은 성시경은 연말 공연을 결정짓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히 이 상황 속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서야 하는지를 계속 자문하고 있다"며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c5afee4bd6c60ed527564c7f262053a9a5b4487f721dc04e0cf4a5fe41885c" dmcf-pid="poAGsf0HGT"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은 2000년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02c2218cae20323ef6f26797361d76533abbe0e776c4c5e66889b47f79eebc73" dmcf-pid="UgcHO4pX1v"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하윤경-최지수, 팽팽한 분위기 속 어색한 기류 02-15 다음 베이비돈크라이 이현·베니, K-뷰티 얼굴 됐다…화장품 앰버서더 발탁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