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흑백요리사1' 섭외 연락 받았다.."나보고 흑셰프라고" ('요정식탁')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2WRXOc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53b9a04b956fc99a66503f7b5c7fc720308ac9d4347c6e6d379866d72ecf7" dmcf-pid="ZlVYeZIk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72844736ugyy.png" data-org-width="650" dmcf-mid="G8Si5g6b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72844736ugy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0a8f9560bd8281db52763f8cc84113ec2bc8ffe59c22fdd15d6b9fdab4fabd" dmcf-pid="5bE4lQztCB"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정재형이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93232d7207438d865431b5f1e507930b1064840462e01d4a08c0771131c648" dmcf-pid="1KD8SxqFTq"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말이 안 되는 확률이쟈나ㅠㅠㅠㅠㅠ말해봐 주모 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d55bc0028378e86312597b6b1895725afa277286abf3e2cd9f9f4a5f5655e7c" dmcf-pid="t9w6vMB3T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흑셰프 ‘윤주모’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윤나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46753b2c0bb4ee825408475de453f1ec5876e12ae50137cc938d9acae362c45" dmcf-pid="F2rPTRb0y7" dmcf-ptype="general">윤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당시 출산 후 3개월차 였다고 밝히며 "희한하게 그때 나가야 한다고 마음속에서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아기 낳고 70일 때 지원서를 썼다. 아직 아물지도 않았을 때.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끗 솟더라"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480bc2285ba621aa2511abc19754b69ceca2fa7aea9aaa3da12194491c4437f" dmcf-pid="3VmQyeKpSu"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여기서 떨어지더라도 넷플릭스에 엄마가 나갔다,는 기록을 남겨주면 우리 아들이 성장하면서 어려움이 오더라도. 이거만 보더라도 힘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어떻게 보면 모성애도 있다. 그리고 저기 있는 동생이 나가라고 하기도 했다. 당시엔 ‘아니야. 무슨 요리 대회냐. 나는 셰프님이 아니다’라고 거절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45abe06c80d12357ba115179ffadbb4137c7f0bbb589180a342b15a865910" dmcf-pid="0fsxWd9U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72846126dzdy.png" data-org-width="650" dmcf-mid="HHD8SxqF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72846126dzd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cef5c149740430e5407a43d8f34721c881cc8206a3e9245884cf08f309856d" dmcf-pid="p4OMYJ2ulp"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를 듣던 정재형은 "나도 똑같았다. 시즌 1때 (나보고) 오라고 했었다. ‘뭘로 나가?’ 했더니 ‘흑’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뭐라고? 내가 흑이라고?'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9c1ec1bdcadfd91422e8250bad7a979658cce006bb4dec1fd26170a19db261f" dmcf-pid="U8IRGiV7y0"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똑같은 생각했다. 어떻게 셰프들의 싸움에 내가 나가냐. 나는 정말 아마추어니까. 요리를 정식으로 배운 사람들이 나간다고 생각을 했었다"라며 윤 주모의 생각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992934b327092ff13927153e4dc6231b406c16a07a3cb113c7603a5b4570c38" dmcf-pid="u6CeHnfzC3" dmcf-ptype="general">윤 주모는 "시즌 1을 볼 때도, 나오신 셰프님들이, 다들 업장이 잘되고 그러지 않았나. 거기 나갔다는 것 자체가 부럽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못 나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정도였다. 근데 2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동안 해왔던 거 보여드려볼까?’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는데, 인생이 너무 달라져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7GxtgpyOhF"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00c36b1de27710a210cb2bf37d28cc1ba929ded5c0377cde910b6a78fed06e5" dmcf-pid="zHMFaUWIvt"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판스 바우트 “황대헌의 4년 전 레이스 벤치마킹”…이에 대한 황대헌 생각은? 고개 절레절레 흔들며 답변 거부, 대체 무엇에 긁힌 걸까 02-15 다음 '미스터트롯' 출신 이도진, '인기가요' 사로잡았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