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에 대자로 누워 '활짝', 긴장감 지운 이해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26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95360"></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18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를 앞둔 우리 대표팀. 이해인 선수는 현지 적응을 마치고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훈련에 임하는 이해인 선수의 모습을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div><br> 현지시간 2월 13일 <br><br> 올림픽 데뷔 앞둔 이해인 <br><br> 낯선 링크도 이젠 익숙하게 <br><br> [이해인/피겨 대표팀 (현지시간 2월 13일)] <br> "적응은 다 된 것 같고 이제 여기에서 계속 생활하던 것처럼 느껴져서 훈련할 때 조금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 같고" <br><br> 은반 위를 부드럽게 가르다 사뿐히 점프 <br><br> 흐르듯 이어지는 다음 점프 <br><br> 마지막 스핀까지 놓지 않는 집중 <br><br> 하얗게 불태웠다 <br><br> [이해인/피겨 대표팀 (현지시간 2월 13일)] <br> "올림픽 왔다는 것 자체가 즐기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연습 때랑 경기 때랑 조금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경기할 때도 연습할 때랑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제가 해왔던 것들을 후회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 이해인의 올림픽 무대는 18일 새벽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작 <br><br> 취재지원 유한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715_001_20260215172212432.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여자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금메달 도전 02-15 다음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