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작성일 02-1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2/15/0005318855_001_20260215172416287.jpg" alt="" /><em class="img_desc">야구대표팀 문동주(왼쪽)와 원태인(오른쪽)이 지난달 11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둘쨋날 오전훈련 중 잠시휴식을 취하던 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스타뉴스</em></span>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쌓이고 있다. 문동주(한화이글스)에 이어 원태인(삼성라이온즈)까지 전력에서 이탈했다.<br><br>KBO(한국야구위원회) 전력강화위원회는 15일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유영찬(LG트윈스)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br><br>원태인은 최근 국내에서 받은 정밀검진에서 팔꿈치 굴곡근(플렉서) 1단계 부상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최소 2주 이상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소견이다.<br><br>원태인의 낙마로 WBC 대표팀은 마운드 전력에 큰 타격을 입게됐다.<br><br>앞서 지난 6일에는 한화 이글스 파이어볼러 문동주가 어깨 통증으로 대표팀 최종 명단에서 탈락한 뒤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빙판에 대자로 누워 '활짝', 긴장감 지운 이해인 [지금 올림픽] 02-15 다음 '천하의 장사천재' 조서형, 박가람 기세에 눌렸다? "부러워" (사당귀)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