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경찰 출석 연기, '주사 이모'는 악플 박제 '경고' [MD이슈]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EC2hjJ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3e8ccc611f55e1f569126b8ee981fb9beb9cdfa6f1fce631e8ea78caf9fe3" dmcf-pid="QeQnXL4q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 이모 / MBC, '주사 이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ydaily/20260215171105405qehi.jpg" data-org-width="640" dmcf-mid="8Kb4I8UZ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ydaily/20260215171105405qe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 이모 / MBC, '주사 이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852ac24b38ae764a458b29f0be69db874e88a7ee64030878c22839d8cc6808" dmcf-pid="xdxLZo8B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박나래는 경찰 출석을 연기했고, '주사이모' A씨는 악플러를 박제했다. </p> <p contents-hash="b7dd37c57aa91b9ab7277dd93f299ad424d6e7a8986e05b4dd93d4c05eda01dc" dmcf-pid="yHy1itlwIq" dmcf-ptype="general">먼저 A씨는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악성 메시지를 보낸 이들의 계정과 대화 내용을 캡처,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인격 모독이 담긴 DM 캡처본이 포함돼 있다. </p> <p contents-hash="6bf749e0c860a6e794d0a3b326e22cbd582cdd5d0f81cb02a6a5b3b631820cca" dmcf-pid="WXWtnFSrwz"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그는 '앞으로 악성 DM 보내면, 그대로 다 공개해 버릴 거야'라며 '계속 DM 보내봐 그대로 공개해 줄 테니깐'이라고 했다. 특정 계정을 향해선 '악성 DM 보내면, 공개한다. 마지막 경고'라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bcdecc5fe03c1f10f43e4b65c1d5fa0dbe51cee4e249f56d06031239eb16711" dmcf-pid="YZYFL3vmw7" dmcf-ptype="general">현재 '주사이모' A씨는 박나래, 키 등 유명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조사를 통해 사실이 아닌 부분은 소명하고 잘못된 점은 인정했다면서도, 허위 제보자들과 자신을 가십거리로 소비한 이들에겐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8d515e3742138507f852237bd5f273077fbd571f55b7d7edf8260413fb9356e" dmcf-pid="G5G3o0Tsr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에는 '전'과 '무' 사진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포스터를 함께 올리기도 했다. 이에 전현무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전현무는 현재까지 이 논란에 대해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d02537c56a4cf0d06ef05575a810102f1156cefc22b14b1bba6bc31123fee" dmcf-pid="H1H0gpyO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ydaily/20260215171105916vobh.jpg" data-org-width="640" dmcf-mid="6dFqkBZv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ydaily/20260215171105916vo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9152ff2a52ccd9ee716cb25cc4e5d2955f2f5ce07d2b13fb94b4d2bacb3e3" dmcf-pid="XCmv8TEoE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나래는 이번 주 예정된 경찰 조사를 연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2일 박나래를 특수 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소환하려던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7e8a1b9cbb6432806903ad6453e455f70591ec984e2a5924927b97881f9f7f" dmcf-pid="ZhsT6yDgw0"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이 경찰 출석 현장에 인파가 몰려 안전 문제가 우려되고 건강도 좋지 않다며 조사를 미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6668a9b81376a1498bc0fbbf59db2df47a45bb7cef53e8c9661a423c39113bf" dmcf-pid="5lOyPWwaD3"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박나래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3ba3f166e179878bc82d17c34795a4b3dc500ba03ec50f20a149a2779eb8e357" dmcf-pid="1SIWQYrNrF" dmcf-ptype="general">엇갈린 주장 속에서 시작된 이번 논란은 결국 수사기관의 판단을 통해 사실관계가 가려질 전망이다. 쌍방 고소는 물론이고 네티즌과 언쟁까지 이어지며 대중의 피로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72effa7690ac64782b850667fba65c86aa7b15fadbe07ca3bda46a74aeffdc0" dmcf-pid="tvCYxGmjst" dmcf-ptype="general">소모적인 공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명확한 진실 규명과 책임 있는 해명은 언제쯤 나올지 지켜볼 일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안보현 “복싱하다 연기 10년, 저 계속 해도 되겠죠?” 02-15 다음 '사당귀' 조서형·박가람 셰프, 한식 디너쇼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