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대화 공개…”덕분에 많은 것 배워” 저격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Au4vkL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d9c91670c9761c90c705838c33bd3e81aec0ab70ffc08c8b26eaedf6f7d18" dmcf-pid="fdc78TEo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A씨 SNS, 박나래 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64129997uqsl.jpg" data-org-width="600" dmcf-mid="62BBBsoM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64129997uq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A씨 SNS, 박나래 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5a1498052073c814d9ae7377d75f6d833e8f4972bde82ec5a29ecbf29bb4c2" dmcf-pid="4UfhZo8BsH" dmcf-ptype="general">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방송인 박나래와 갑질 등의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그의 전 매니저를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6b1e9f79a2f50ff7ecd8d691cc6586ecbc2f92e92d8c7de9942826ebaa8ae42f" dmcf-pid="8u4l5g6brG" dmcf-ptype="general">A씨는 15일 자신의 SNS에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d3e36a2c30fc49e2abea13568c3e5f16b8797a975eabb2ad1b55011fe50bd29f" dmcf-pid="678S1aPKwY" dmcf-ptype="general">이어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라며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c8186a712d8fda954f6506d0efe342c87024fe2d004eebcdbbba07975c227f" dmcf-pid="Pz6vtNQ9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94d6c860d5464921a708a8bef0055631991604f1d07fc42e971f8b66860ae4b" dmcf-pid="QqPTFjx2O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박나래 전 매니저 B씨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주고 받은 메시지들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는 A씨가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 산 듯”, “그래서 열정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 등이라고 말하고, B씨가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이라고 적은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e4af7c21693c80bd18d0aa87672233730e497d0e3e8f3e4334ea2ff5fff9dae" dmcf-pid="xBQy3AMVmT" dmcf-ptype="general">A씨는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 다수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현재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e321017fda41c7b4e0c4d0a12f600f270ded5e10aa9a261ac1f0d7a8c28d3ee" dmcf-pid="ywTxaUWIwv"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7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공유하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해당 게시물을 삭제, “9시간 조사. 이제 너희 차례다. 특히 한 남자”라는 저격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f6c5851cfa75dfd2acb850cefafe24e762dd8b0f5430bdc69fd8f9284d41f55" dmcf-pid="WryMNuYCr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A씨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f98a374f633e1b00e03145d2b3f578992ce9ffaf7dff916955f3f74ac5015a0b" dmcf-pid="YmWRj7Ghml" dmcf-ptype="general">너란 매니져 ..</p> <p contents-hash="39536af7ae529627fd51dd44f58003cbba13b22b286a0ec9cbc9f0055a559ea2" dmcf-pid="Gz6vtNQ9Ih" dmcf-ptype="general">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p> <p contents-hash="dc7c382da3ffc07c538485e42388219d65776b8a16fdd928dc42837be88dbba2" dmcf-pid="HqPTFjx2wC" dmcf-ptype="general">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br>디스패치,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p> <p contents-hash="11d71bbda4ac75153fed8a741a7c84fd5120906e67aeaa274130d53664858d5e" dmcf-pid="XBQy3AMVOI" dmcf-ptype="general">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p> <p contents-hash="62b5157ba8a9af0a5452d4227cb1522193effe5bdee2f7ebbec6ee30b124f332" dmcf-pid="ZbxW0cRfDO" dmcf-ptype="general">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p> <p contents-hash="5e1cb41cdfea4ddfa457d1bc195bbaebd2cf4ea2eb2816fdeb3ab5bb497fe34b" dmcf-pid="5KMYpke4ws" dmcf-ptype="general">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p> <p contents-hash="3996bd35a98c03e63da21f856b7b924586c012a3b0830781680b63ccebdf699e" dmcf-pid="19RGUEd8Em" dmcf-ptype="general">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br>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p> <p contents-hash="800c938a5c14f416ecbc6888cde6475c3ae20612af1954ba9d79434332cf9611" dmcf-pid="t2eHuDJ6Dr" dmcf-ptype="general">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p> <p contents-hash="e67c3aad88e607b8425ccb0d0141a78992d3df798a89bed2098e8f4dab5159ca" dmcf-pid="FVdX7wiPrw" dmcf-ptype="general">사람을 믿는 법도 , 지켜야 할 선도,</p> <p contents-hash="216e67e6147e750bd822bfa81f18b1f7509a3c383e2ffe673e388ad352c347e9" dmcf-pid="3fJZzrnQmD" dmcf-ptype="general">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p> <p contents-hash="089055f64ea3161c2f22699b78f64d07d3d88804c2b4ecbd62c8e4ffb4b0da09" dmcf-pid="0u4l5g6bIE" dmcf-ptype="general">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p> <p contents-hash="604f3ed0c81ff15ce5081b060b8be7e75206ae83e628df4f8105e67b13de5b76" dmcf-pid="p78S1aPKIk" dmcf-ptype="general">스트레스가 이성을 마비시키게 된 어느날</p> <p contents-hash="8e5562061e1460bb0c3ef713d013a7eba4c1ecb34c59782c8695c6f45138b407" dmcf-pid="Uz6vtNQ9wc"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이상형' 비욘세, "확 어려진" 근황 02-15 다음 ‘열린음악회’ 출연진 라인업 서문탁·남진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