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와 사진 찍었다가 논란… 노홍철, 동물 학대 의혹 일자 "건강 치료 서식지" 작성일 02-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송인 노홍철, 아프리카 서식지 방문 인증샷 뒤늦게 논란<br>SNS 통해 직접 입 열어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64itlw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42e037a2fcd6652e00e607ccfaa71bf53cdccbb25753db683235d9d818daa" dmcf-pid="ufP8nFSr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사자 학대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노홍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ankooki/20260215164544547jwnq.jpg" data-org-width="640" dmcf-mid="prIsYJ2u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ankooki/20260215164544547jw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사자 학대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노홍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e6282d21f6686d7e2a3ed20b28fff568b0ea11a973549028e3bdb6217f195" dmcf-pid="74Q6L3vmdn" dmcf-ptype="general">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사자 학대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b9601762f56fcdd03a253553e6016883b9737b8e364c60d70c241e8f1864f7d" dmcf-pid="z8xPo0TsRi" dmcf-ptype="general">15일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탄자니아를 방문한 사진 등을 게시하면서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7b653a3fcc27752e819ba379e1869baa7ba007ac543c3b852c3cf3356d3325" dmcf-pid="q6MQgpyOn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우리 보호 구역의 동물들은 윤리적인 방식으로 동물원에서 인계 받거나 야생에서 부상을 입은 개체들을 구조해 야생으로 방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9bb11a81d1d84676bdd041dee2335af37f5f2a3aab7e4ac689b34f009faf090d" dmcf-pid="BPRxaUWIdd" dmcf-ptype="general">이는 돌연 불거진 사자와의 인증샷 논란에 대한 설명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노홍철 인스타에 올라온 약에 취한 사자"라는 글이 확산됐다. 지난달 30일 노홍철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위치한 사파리 파크에 방문해 여러 동물들과 교감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f17dcd56ae76b0e836a6364632d5549370941e33c41b2e8aec03d6af6e02d86" dmcf-pid="bQeMNuYCde" dmcf-ptype="general">이에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노홍철의 사진들을 두고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냐.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다"라고 지적헀다. 이어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만질 수 있고,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약물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abcce264a4fe8a984148473662350da4237216c012b80c4d882cbdf311c00bc5" dmcf-pid="KxdRj7GhiR"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이 빠르게 퍼져나가자 노홍철이 상업적 야생동물 체험을 한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이어졌고 노홍철이 즉시 반박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9FU02hjJM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앞둔 방탄소년단, 7인 완전체 뭉쳤다…'훈훈' 셀카 02-15 다음 수원특례시청 허선행, 설날 씨름대회서 통산 7번째 태백장사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