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일, 강렬한 첫 등장→비극적 최후까지…묵직한 존재감 증명(판사 이한영) 작성일 02-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2ZL3vm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bcd4e54934ffc3b575747103e3bc2327ef0e8ce4eb9ccd341792877fa40b9" dmcf-pid="umV5o0Ts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161951400pfea.jpg" data-org-width="650" dmcf-mid="pFN4SxqF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161951400pf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7sf1gpyO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932a7cfb974e745dc7a30695b590d43434fb1237fe1eb41df125bbd0d865d80" dmcf-pid="zO4taUWICk"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연기 변신을 확실하게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7333bae215c5fc0f563d6e387ac870551bcb660dd9824bd7f054b0c1f22839f" dmcf-pid="qI8FNuYCTc" dmcf-ptype="general">2월 14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비극적 결말을 맞은 곽순원(박건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02e059aa07f8b40d93c6f7fe8d2fee3fb273cb6e849a1029753e6dfd8c3d2ec" dmcf-pid="BC63j7GhlA"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믿었던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한순간에 버려지자 충격에 빠졌다. 자신을 죽이려고 한 강신진의 목소리를 확인한 것. 무엇보다 서슬 퍼런 분노가 담긴 모습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18925d897fc91e69a9ae1777f5223bd71596288fc6dc8508d553c80f626c50c8" dmcf-pid="bhP0AzHlSj" dmcf-ptype="general">이어 강신진의 앞에 나타난 곽순원은 살기 어린 눈빛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인사하며 다가온 김진한(정희태 분)을 순식간에 찌른 곽순원의 행동은 보는 이들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e00c764413de948819818575dead7501c2b8ce35014858044e04ac26b0d178a" dmcf-pid="KlQpcqXSlN"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신진과의 기싸움에서 진 곽순원은 다시 한번 그에게 깊은 충성심을 내비쳤다. 또한, 강신진의 지시에 따라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를 처리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박광토의 총에 맞아 쓰러지며 최후를 맞이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8c39068f56beda615aa7675d7f713dca37d07fbae7aa2a6212db7289315a52ce" dmcf-pid="9qmdZo8BTa"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극 초반부터 후반까지 무게감을 실은 연기를 통해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이한영(지성 분)의 회귀를 알린 순간부터 강신진의 수족으로 움직일 때마다 전개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b78b2108de6fe30a31cc992e1cf638d1898defe90ab7d59f3208b8e97e7ddb2" dmcf-pid="2BsJ5g6bCg" dmcf-ptype="general">특히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과 건조한 목소리는 무자비한 곽순원의 면면을 입체감 있게 살려냈다. 이렇듯 박건일은 적재적소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전과 다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90cdbb609658939a9ad54ef683a49980b9c1af858ab510510f45c28f03e9684" dmcf-pid="VbOi1aPKWo" dmcf-ptype="general">이에 매 작품 색다른 변신을 꾀하며 다채로운 면모를 발휘 중인 박건일이 앞으로 선사할 새로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fKIntNQ9y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9CLFjx2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2026 팬미팅 'THE WAY for US' 개최 02-15 다음 "떡국 대신 땀방울" ITZY·라이즈·코르티스, 설 연휴 반납한 ‘열일파’ [2026 설특집]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