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노도희, 1,000m 예선 전원 통과...16일 메달 도전 작성일 02-1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5/2026021511373004932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5160109722.png" alt="" /><em class="img_desc">최민정, 가볍게 예선 통과. 사진(밀라노=연합뉴스) </em></span>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예선을 나란히 돌파했다.<br><br>최민정은 5조에서 1분 26초 925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전체 32명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3위로 출발한 그는 결승선 7바퀴 전 2위로 치고 올라간 뒤, 5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로 선두를 꿰차며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김길리는 8조에서 1분 29초 656으로 1위를 기록했다. 결승선 6바퀴 전 직선 주로에서 선두 미헬러 펠제부르(네덜란드)를 제치고 앞서 나갔으며, 레이스 직후 펠제부르와 충돌해 넘어졌으나 큰 부상은 없었다.<br><br>노도희는 2조에서 1분 30초 097로 하너 데스멋(벨기에)에 이어 2위에 올라 준준결승에 합류했다. <br><br>메달 결정전은 16일 진행된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5/2026021511384809661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5160109747.png" alt="" /><em class="img_desc">김길리, 가볍게 예선 통과. 사진(밀라노=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5/20260215113909058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5160109771.png" alt="" /><em class="img_desc">아슬아슬 노도희. 사진(밀라노=연합뉴스) </em></span> 관련자료 이전 나인뮤지스 금조, 결혼 4년만 임신 “8월에 만나, 아들” 02-15 다음 조별예선 ‘꼴찌’ 스위스가 어떻게 올림픽 4강 무대에?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