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으로도 부족해?” '김길리 충돌' 스토더드 또 '꽈당'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4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92010"></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지난 10일 열렸던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혼자 미끄러져 김길리를 넘어지게 한 미국의 코린 스토더드. 그날 하루 동안 3번이나 넘어져 오늘(15일) 열린 1000m 예선 경기 전까지 '모두가 아는 스토더드로 돌아오겠다'며 각오도 밝히고 소셜미디어도 중단했는데요. 효과는 없었습니다. 또 한 번 넘어지며 결선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br><br> 넘어져 있는 한 선수 USA, 미국 선수인 듯 <br><br> 얼굴을 보니 '익숙' <br><br>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지난 10일] <br><br> 바로 김길리 넘어지게 한 코린 스토더드 <br><br> 스토더드는 이날 하루에만 3번 넘어져 <br><br> '망연자실' 스토더드는 각오 다졌다 <br><br> “1000m 경기 전까지 무엇이 문제인지 훈련을 통해 알아내 여러분이 아는 코린 스토더드로 돌아올 것” <br><br> 오늘 경기 전까지 소셜미디어도 중단 선언 <br><br>그러나 '무용지물' <br><br> 오늘 또 미끄러지며 1000m 결선 진출 실패 <br><br> 스토더드는 무른 빙질을 지적 <br><br> [코린 스토더드/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지난 10일)] <br> "지금 링크장은 피겨스케이팅 얼음이에요. 쇼트트랙을 위한 얼음이 아니에요. 너무 부드러워요. 선수들을 보세요. 모두가 헤매고 있어요" <br><br> 미국 쇼트트랙 레전드 안톤 오노는 '멘털 관리'를 강조 <br><br> [안톤 오노/미국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지난 10일)] <br> "스토더드 선수는 지금 멘털을 재정비해야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br><br> 빙질? 멘털? <br><br> 이유를 막론하고 또 넘어진 건 변하지 않아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출처 | '야후스포츠', 인스타그램 'Corinne Stoddard', 유튜브 '꽉잡아윤기'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705_001_2026021515561776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어내고 '은메달' 황대헌 축하 "韓 빙판의 승부사, 대견하다" 02-15 다음 순찰차를 택시처럼? ‘PD로그’ 경찰 수난사에 누리꾼 ‘공분’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