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정계진출? '정치색 논란' 날벼락..빨간옷 입고 "저는 색깔 없다" 해명(지편한세상) 작성일 02-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nPVlAi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c69a0e652eee29cad69dda707f7711a9d78e8890a751dd3bc7919b35fe99f" dmcf-pid="KGOAo0Ts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54437164werq.jpg" data-org-width="650" dmcf-mid="q0AJxGmj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54437164we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61a0b960913eca7d6aa5719ead45ae59c5dd2a02dff3cba4a54b838cae458c" dmcf-pid="9HIcgpyOWj"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난데 없는 정치색 논란에 당혹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fd6afbd422b64f93d5981e1cef92806399120b11e9bf8e3a8835eec9c60b6e7" dmcf-pid="2XCkaUWICN" dmcf-ptype="general">13일 '지편한세상' 채널에는 "저 올해 잘 풀리나요…? 명예운부터 부부 궁합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19589e896f5eff6fc6d03adc7a76de2cf88a3a8f5bac448bba2af89719736ae" dmcf-pid="VZhENuYCTa"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은 새해를 맞아 사주와 관상을 보러 갔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선배님이 연예인 쭉 하고 계신데 100살까지 산다면 숨겨진 재능이 있다거나 적합한 직업이 있냐"고 궁금해 했다.</p> <p contents-hash="6b1757299f9eefa8b827281c9fe3c79220d3a0a920392ea901e0d0cd5ff047dc" dmcf-pid="f5lDj7Ghyg" dmcf-ptype="general">이에 역술가는 "원래 이분이 군검, 경찰, 정치로 나가도 되는 사주다"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정치쪽으로 가면 그러면 뭘 할까 내가?"라고 궁금해 했고, 역술가는 "사람들의 대변인도 적합하고 사람들을 연결해줄 수 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e0befecdab3fea41dbb1a29ddfe89dc215a01e4f36825acaa85317664cf4f1" dmcf-pid="41SwAzHlho"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지석진은 자신이 공교롭게도 빨간색 옷을 입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색을 표했다. 그는 "아니 정치얘기하는데 옷 색깔이.."라고 당황했고, 이때 역술가는 "정치 색깔은 자기는 빨간거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지석진을 당황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a4fabcd2e699b21f68fcb521fef4fefc7a56c1791bdc217d68ef53f7b0857" dmcf-pid="8tvrcqXS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54437389xkze.jpg" data-org-width="530" dmcf-mid="BV6BUEd8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54437389xk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2bc85bcf74b98fe7336c59974710356cc5295a2f491c4deceb81ebea45e2d1" dmcf-pid="6btyhP71Tn"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폭소하며 "아니..아니라고 얘기하는것도 웃긴다"라고 어쩔줄 몰라 했고, 역술가는 "아니 빨간것이 관성이다. 자기한테는"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fd2af6fbcf6c34b09daa7353986b01fd2d110ec4871ab971633c860d8af34be" dmcf-pid="PKFWlQztli"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석진은 "아니 저는 색깔이 없어요 정치에. 아무 색깔이 없다 저는"이라고 손사레 쳤고, 이에 역술가도 당황하며 "아니 나는 정치를 이당저당 말한게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3a9bfbd14dbb2873d9e0b2287a6a9ff08de6bc777f5c7b8f1736b43ba7ce34e" dmcf-pid="Q93YSxqFlJ"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큰일날 뻔 했다. 나도 조심해야된다"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거듭 카메라를 향해 "그거 아닙니다 여러분"이라고 손사레 쳤다. 역술가 역시 "절대 아니다"라고 정치색을 의미한것이 아님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1c6999a0df1716016affca3eecabe13953f5cdbbab6884dcd75bdf9e9c3282" dmcf-pid="x20GvMB3hd"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그러면 내 정치가 빨간색은 무슨 말이냐"라고 궁금해 했고, 역술가는 "이게 사주로 보면 목화토금수 오행이 있는데 이분은 '화'가 관성이다. '화'는 빨강을 나타내는거지 않나"라고 사주의 색깔을 의미한 것이라고 설명해 오해를 차단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yONePWwaye"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c13e5eaac0d5c0adedb9e9684f8f83015156e60bf8c67498c72c5c432b6c6e14" dmcf-pid="WIjdQYrNWR" dmcf-ptype="general">[사진] 지편한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설 맞이 한복인사…“붉은 말의 해,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02-15 다음 '사당귀' 박가람, 랍스터 해체 '신의 손' "2시간에 50마리 가능"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