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vs브래드 피트, 옥상에서 맞짱? 중국발 AI 영상에 美 발칵[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2-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xFjx2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165e0ea4318075f0748db07e90bf0f8a803d1fa7599cb61a85cb99ec0ea44" dmcf-pid="7hSM3AMV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152646089hfbu.jpg" data-org-width="990" dmcf-mid="Uhtj2hjJ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152646089hf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lvR0cRfT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775eb5ea1f17e62648cb9bbd43c891d35ee6ff0040e7c0e269615c65a68ebb0" dmcf-pid="qSTepke4ye"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싸우는 AI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4422576d63151f98212424cc071cf6b88d537ec176e7b44ddfe56e3bcfae290" dmcf-pid="BvydUEd8vR" dmcf-ptype="general">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MPA)는 지난 2월 12일(현지시간) 중국의 AI 비디오 생성 프로그램 '시댄스 2.0'(Seedance 2.0)의 대규모 저작권 침해를 규탄했다. 해당 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하루 만에 저작권 침해 사례가 급증했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p> <p contents-hash="df76b56cf2a1dee69ab2b4c676ee3d1d34f2648c41e81408a80942e4c3dc8fee" dmcf-pid="bTWJuDJ6yM"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영상들, 특히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옥상에서 싸우는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eafe96b9e6732d2f5286099609f4f29a4e3e760b782b0f10961b74a0e0c3bc17" dmcf-pid="KuzmxGmjhx" dmcf-ptype="general">이에 미국영화협회 측은 성명을 통해 "중국 AI 서비스 '시댄스 2.0'이 단 하루 만에 미국의 저작물을 대규모로 무단 사용했다"며, "저작권 침해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안전장치 없이 서비스를 출시함으로써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수백만 개의 미국 일자리를 지탱하는 저작권법을 무시하고 있다. 즉시 침해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a055200c10b6604663f27e38c07b3147fb8d73c344fc5c2dbc61c8827797d6b" dmcf-pid="97qsMHsAh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데드풀' 시리즈 각본가 레트 리스는 "이런 말을 하기는 싫지만, 우리 시대는 끝난 것 같다"라며 "머지않아 누군가 컴퓨터 앞에 앉아 할리우드에서 지금 개봉하는 영화와 구별할 수 없는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될 거다"고 체념하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b30c016a7cba6dd0661ba51445933a08bd7c625b05abeee75bceafeca5e21bf" dmcf-pid="2zBORXOcCP" dmcf-ptype="general">비난이 쏟아지자, 영상을 제작한 이는 본인의 소셜 미디어에 "이건 두 줄 짜리 프롬프트로 만든 영상"이라면서 "두 줄을 입력하고 버튼을 눌렀다는 이유로 내가 죽임을 당해야 할까?"라는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VqbIeZIkh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BKCd5CET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N차 관람' 열풍까지 02-15 다음 김구라, 아들 전역 당일 '라스' 출연 논란 해명…"허가받았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