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취재진 앞 오연서 택했다 "소중한 사람"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u0SQzt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4e978365f1d0428913d6dd0d31462f626e171538f558398904fcdde39fb22" dmcf-pid="zG7pvxqF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기가 생겼어요'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51018714fioe.jpg" data-org-width="366" dmcf-mid="UqjHr9tW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51018714fi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기가 생겼어요'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5e82b0083179a462105235995ea8cac7a98743f5883592b886ab6cf6df05b9" dmcf-pid="qHzUTMB3Y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사랑하는 오연서를 지키기 위해 정면 돌파를 택했다.</p> <p contents-hash="192d82b23e3a8b10a7b67d898462bcc9687ca3f567119cddbecf9d2bdca7d400" dmcf-pid="BXquyRb0YS"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 9회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사랑이 이들의 내면까지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fef15eb678e083f942fded1e380f5f9be5818fe3168f56197ae840ea50c4d5b" dmcf-pid="bLmDeXOcY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희원은 두준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후 두 사람에게 더 큰 폭풍우가 휘몰아쳤다. 두준이 회사 직원을 임신시키고 낙태를 종용했다는 뉴스가 터진 것. 그는 "한 여자의 남자이기 전에 넌 한 회사의 오너야, 네 말 한마디에 수천 명의 밥줄이 달려있어, 지금 이 일을 꾸민 게 누군지 알잖아? 네 형수는 지금 네가 실수하길 기다리고 있어, 그 여잘 인정하는 순간 그게 널 끌어내릴 명분이 되는 거라고"라는 아버지 찬길(손병호 분)의 말에 두준은 갈등에 빠졌다.</p> <p contents-hash="e93a39899bc7daffba6ffc9edf132b7def952c2ed14128fdc68ff7b43ef4fbef" dmcf-pid="KoswdZIkHh" dmcf-ptype="general">그사이 두준의 형수 정음(백은혜 분)은 계략을 이어갔다. 희원의 집까지 찾아간 정음은 "기사 터뜨린 거 나예요, 내 목표는 도련님을 무너뜨리는 거거든, 근데 이건 도련님과 나 둘만의 문제니까 더 다치기 전에 도련님이랑 헤어지세요"라며 "뭐가 더 그 사람을 위하는 길인지 잘 생각해 보길 바라요, 괜히 힘 빼지 말란 소리예요, 앞으로 희원 씨가 할 수 있는 건 없을 거거든"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b53cdcf8eba7ba9b469b7e17672bf825af10aa8ff81b78f0ae630ca86e4a060" dmcf-pid="9gOrJ5CE1C" dmcf-ptype="general">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두준의 자진 사퇴를 주장하는 목소리까지 나오며 두준은 더 궁지에 몰렸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사랑은 더 단단해졌다. 희원은 두준에게 "그냥 제가 직접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다 밝힐게요"라며 본인이 나서겠다 말하지만, 두준은 "그건 제가 싫습니다, 아마 밝히는 순간 그동안 장과장이 이룬 성과들이 나로 인해 얻은 것처럼 폄하될 겁니다, 더한 오해를 살 수도 있고요"라며 희원을 지킬 것을 약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4ef46a82926d5211a610f67ffe922642e7fc00f39dcfdb4aa90c0c033e446" dmcf-pid="2aImi1hD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기가 생겼어요'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51020202pbxr.jpg" data-org-width="730" dmcf-mid="ukieBmLx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51020202pb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기가 생겼어요'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a4c9b2b38dacdb78df63a8230f3695babc2f336af3541bb9ca6babe12c418" dmcf-pid="VNCsntlwG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희원은 두준에게 "우리 그냥 서로 모르는 사이 하면 어때요?"라고 제안했다. 이어 "나는 이런 삶을 감당할 자신도 없고 내가 밝혀져서 우리 열무까지 욕 먹이는 것도 싫고, 그러니까 그냥 나 숨겨요, 나 모른다고, 사실무근이라고, 그러니까 우리 좀 떨어져 있기로 해요"라며 마음에도 없는 이별을 고했다. 이는 아버지 찬길의 부탁에 의한 것이었다. 희원은 애써 마음을 숨긴 채 두준을 위해 최선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ceb7d08cde8189f938c687941ae1a71d8139c55a4062aa16a83db40d29dfc552" dmcf-pid="fjhOLFSrt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두준은 정면 돌파를 택했다. 그는 취재진 앞에서 "강압적인 관계, 낙태 종용, 여성 편력. 단호히 말씀드리지만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사람이 제 아일 가졌다는 건 사실입니다"라며 희원과의 관계를 인정했다. 또한 "언제 진짜 좋아하게 됐다는 겁니까?"라는 질문에 "그 사람이 꿈을 포기한다고 했을 때요"라고 답한 두준은 "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부정하는 거짓말은 못 하겠습니다, 저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건 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분에 대한 비난과 억측은 자제해 주십시오"라고 거침없이 말했다.</p> <p contents-hash="c17be655c0f23d3469df1892f32c56c17245f47175ec47380babed053cef928c" dmcf-pid="4AlIo3vm1m"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 10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8cSCg0Tstr"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 시험관 고통 속 무대 강행 ‘투혼’...“너무 아파서 못 뛰었다” 02-15 다음 최다니엘, 해킹 당한 유튜브 채널 2주 만에 복구 [전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