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 나란히 메달 사냥 작성일 02-15 30 목록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우리 대표팀은 내일(16일)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 나란히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br>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이나현은 내일 새벽 1시부터 주 종목인 500m에서 메달을 향한 질주에 나섭니다.<br><br>내일 저녁 7시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쇼트트랙 여자 1,000m 메달 레이스에서는 김길리, 최민정, 노도희가 출전해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위해 귀화까지 했건만… 린샤오쥔 부진에 "한국으로 돌려보내라" 비난 02-15 다음 ‘하니와 결혼 연기’ 양재웅 병원, 주치의 구속 4개월 만 석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