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오열→허성태 화장실 포기… "이건 돈 내고 봐야 해" ('1등들')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iGYd9U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0bb1c8797be9f6aa45a8ade76a1cc3a1aebdbacb12b08da779212c4686382" data-idxno="663398" data-type="photo" dmcf-pid="HoNt1g6b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50427088pdez.jpg" data-org-width="720" dmcf-mid="ykBkczHl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50427088pd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c762c82ac5adfe158c3ad2adece7552ea4a20c836c63dafb0ecaa8d64dbd26" dmcf-pid="ZaA3FNQ9Lo"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대한민국을 열광시켰던 오디션 우승자들이 다시 한번 왕좌를 놓고 맞붙는 역대급 무대가 드디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b44f9b56857ad1e1e7be08d1a8d2e1cc4a33b5e6f980033f129963b8fe741f1" dmcf-pid="5Nc03jx2eL" dmcf-ptype="general">오늘 (15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장르와 나이를 불문하고 각기 다른 오디션에서 정상에 올랐던 우승자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치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전율'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ab675414c8d1f3790ffe1c5bdadc666ce3b852b0285d362f8f3c0049464fe7c3" dmcf-pid="1jkp0AMVRn" dmcf-ptype="general">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예능 MC에 도전한 배우 이민정의 눈물이다. 자타공인 '오디션 마니아'로 알려진 이민정은 첫 녹화부터 해박한 지식으로 현장을 리드했으나, 한 출연자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7f9704a1d5384929b16c02f951ffd0aebf2a4a58aba83bba7be53effbb17c87" dmcf-pid="tAEUpcRfdi"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예전 오디션 때도 이 무대를 보고 울어서 이번엔 안 울 줄 알았는데, 첫 소절부터 눈물 버튼을 켜는 보이스에 무너졌다"며 출연자의 압도적인 감성에 극찬을 남겼다. 오디션 역사를 꿰고 있는 그녀를 단숨에 무너뜨린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67dafa53b611fbd77992adc8b8ab5adf963ed142814f99719527fa57962c607" dmcf-pid="FcDuUke4JJ" dmcf-ptype="general">배우 허성태 역시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F 감성' 리액션으로 현장을 달궜다. 그는 평소 2시간 반 이상 화장실을 참지 못하는 체질임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홀려 4시간 30분째 자리를 뜨지 못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허성태는 "오늘 계 탔다. 출연료를 받은 게 미안할 정도"라며 생리 현상마저 잊게 만든 무대의 몰입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e690e0f2f76a4a2e4839470e818e9c5790a77ff191a2fcc5efe681a0ccd47" data-idxno="663399" data-type="photo" dmcf-pid="0Erz7DJ6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50428376ocma.jpg" data-org-width="720" dmcf-mid="WHqcA7Gh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50428376oc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c43655857859c05f2dd52f6c44174896063f8de39bac36386503e7d880f71d" dmcf-pid="UwsBqrnQiM" dmcf-ptype="general">오디션계의 대모 백지영은 우승자들의 성장에 전율했다. 그녀는 "이런 대결은 상상만 해봤지 실제 실현될 줄 몰랐다. 어떻게 이분들을 다 섭외했냐"며 제작진의 섭외력에 경악했다. 평소 냉철한 심사를 이어가던 그녀였지만, 이날만큼은 "오디션 때보다 더 성장했다"며 후배들의 완벽한 무대에 연신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4375a52921350e20f6699756fa608777cc976952f4c1ef3db098955d897d03b" dmcf-pid="urObBmLxix" dmcf-ptype="general">여기에 르세라핌 김채원은 "돈을 내고 봐야 할 정도"라며 감격했고, '미스터트롯2' 준우승자 박지현은 무대를 보자마자 "오늘 바로 입덕했다"고 선언하며 참가자의 열혈 팬이 되었음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c9111902e564be6690729738d446999767b902c6b0b124501ded5a2a6cb399b0" dmcf-pid="74PhC8UZRQ" dmcf-ptype="general">패널들을 웃고 울게 한 레전드 무대들의 실체는 오늘(15일) 밤 8시 50분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z8Qlh6u5d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d763c8a91cdba9580d3b7123d7a16179aeae0978d8d043788256922c8ffd763" dmcf-pid="q6xSlP71e6" dmcf-ptype="general">사진=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02-15 다음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