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황희,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웃음 유발 인간미까지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WgtaPK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17eba852d135a4b34aa27d83c640b8276c96640537ef2e55167fae1254a13" dmcf-pid="8sYaFNQ9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150544269qngc.jpg" data-org-width="658" dmcf-mid="fooqEBZv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150544269qn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ac992926d32a9189a643c508fc1eb3764218adedc6dce83ff2cb053173329a" dmcf-pid="6OGN3jx2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황희가 ‘판사 이한영’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4c72aea4741d01f609adb0ed50abb1f85ce8d687413036b1605c4b491d5c778" dmcf-pid="PDvnZL4qCM"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터뜨리며 종영을 맞았다. 이 가운데, 특급 존재감을 드러낸 황희를 향한 반응도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극 중 황희는 열정 충만한 FM 검사 박철우 역으로 변신, 필모그래피에 굵직한 인생작을 추가했다. 그가 연기한 박철우는 강인하고 우직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이한영(지성 분)과 함께 거악을 단죄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86ad737b6f251711cf628d408ea5567162c028da67336989b58a7b6b7e3c5f91" dmcf-pid="QwTL5o8Bhx" dmcf-ptype="general">황희는 전작 ‘환상연가’ 속에서 보여준 서늘한 욕망을 품은 빌런의 모습을 벗고, 정의의 사도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들었다. 특히 악의 카르텔에 연루된 이들을 마주할 때 그의 날카로운 눈빛은 극적 긴장감을 더했는가 하면, 거침없이 수사를 이어가는 강렬한 카리스마는 이야기를 한층 흥미롭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71eecd2aa285e0521d068244eba8215f354e5728687f80a97e5bd1b96e3809c" dmcf-pid="xryo1g6bl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황희의 폭넓은 스펙트럼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캐릭터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도 맛깔스럽게 살렸기 때문. 죽음의 문턱을 밟고 돌아온 후 이한영에게 어린아이처럼 앙탈을 부리거나 후배 김진아(원진아 분) 한정 무한한 애정을 쏟아내는 면모 등 본업을 할 때와 또 다른 모습들로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냈기도.</p> <p contents-hash="5ff40e132c24b917bcd1b9339057f965a5d3cc869e112b5857d72f6bc611e8c3" dmcf-pid="ybxtLFSrSP" dmcf-ptype="general">이렇듯 ‘판사 이한영’의 재미 지수를 한껏 치솟게 만든 ‘확신의 재미캐’로 활약한 황희. 그가 소속사 써패스이엔티를 통해 또 한 작품을 마무리 지은 소감을 진솔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605e818a321292dec1e154be252f8d3a91f6ca47312dbbcfb454f58145e66f88" dmcf-pid="WKMFo3vmT6" dmcf-ptype="general">먼저 황희는 “약 6-7개월 동안 촬영한 시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헤어질 때의 가슴 뭉클함은 별로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판사 이한영’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 말하며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443ac6dc0c51017a022fe60445244670687060e6b0e144c2f7d6a6285336f3c" dmcf-pid="Y9R3g0Tsh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판사 이한영’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뒤, “저는 더욱 성숙해지고 멋있어져서 돌아오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는 다부진 포부도 전해 다음 발걸음에 대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188814c8156942cf6b35d5608ab1a67fe7690d6c99065265bbef84cc91995ed" dmcf-pid="G2e0apyOC4" dmcf-ptype="general">황희는 드라마 속 정의에 이어 시청자들의 금·토요일 밤까지 단단히 지키는 데 성공,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만능 연기력을 입증했다. 앞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그의 2026년 작품 행보는 어떠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d241254630da0da1c03dab6423baeb32c10f842773c012bfc3d4e17b08f9db5" dmcf-pid="HVdpNUWI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써패스이엔티]</p> <p contents-hash="21cc35eec4e844e59483527cb6a7a4276f8a992c92e35b49508e081c3507dc3c" dmcf-pid="XfJUjuYCS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황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4iuA7GhT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02-15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인신공격성 악플에 “다 공개할 것, 마지막 경고”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