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1,500m 준준결승서 넘어지며 탈락...계주서 설욕 다짐 작성일 02-1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5/2026021511333208748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5150611239.png" alt="" /><em class="img_desc">넘어진 임종언. 사진(밀라노=연합뉴스) </em></span> 쇼트트랙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준준결승 5조에서 탈락했다.<br><br>후미에서 체력을 아끼며 막판 역전을 노린 임종언은 마지막 곡선주로에서 인코스를 파고들다 빙판에 미끄러졌고, 앞서 달리던 신동민(화성시청)과 엉키며 최하위로 들어왔다. 남자 1,000m 동메달리스트인 그는 남자 500m와 5,000m 계주에서 재차 메달에 도전한다.<br><br>같은 조 신동민은 3위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황대헌(강원도청)은 3조 1위로 준결승에 안착했다. 2018 평창올림픽 1,500m 금메달리스트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4조에서 결승선 8바퀴를 남기고 곡선주로에서 홀로 넘어지며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5/2026021511364007436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5150611252.png" alt="" /><em class="img_desc">넘어지는 임종언. 사진(밀라노=연합뉴스) </em></span> 관련자료 이전 60분의 혈투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80인’… 핸드볼 H리그를 움직이는 사람들 02-15 다음 [동계올림픽] 김민선·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500m 출전…첫 메달 기대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