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추천' 2.5억 구리 아파트, 10억 돼…그리 "아빠 믿고 샀다"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fIUke4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874acd7a0572ddbddd1f8b9d40723e6c820f43029a4ca4cb5a95f2a002896" dmcf-pid="bC4CuEd8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의 추천에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today/20260215144446677ivyy.jpg" data-org-width="630" dmcf-mid="zIFoTMB3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today/20260215144446677iv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의 추천에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82d0581ee6f37befd3601f8f2cf415f4e8cc78bb8fd89579d6e37546f97881" dmcf-pid="KxWxm2FYZA" dmcf-ptype="general"> 방송인 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의 추천에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b87c20e3c57263bb8660929ad9e487eef8060f90729c7e691f12eefdc0b59a" dmcf-pid="9MYMsV3GZj"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해병대 제대한 그리가 김구라와 함께 재테크에 관해 이야기하는 내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9a0b0b2e4fa364f27ae5a5c5e9f7559b7a44ed03a3807a05c173544d8792bec" dmcf-pid="2RGROf0HH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구라는 "동현이가 왕십리에 꽂혀서 왕십리에 집을 사겠다고 했다. 그런데 결국 경기도 구리 아파트를 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3cf67e05a8a6b940828b66792abd738f0328fae194f925826e531012daa31c" dmcf-pid="VeHeI4pXYa" dmcf-ptype="general">그리는 "그냥 그 동네가 좋아서 그랬다. 구리는 감사하게도 아버지한테 추천받아서 샀다. 결과적으로 지금 집값이 조금 올랐다. 추천받아서 그냥 뭣도 모르고 산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5ea69d6c92b845532c910a4e54b3b7d88821dbe6ccdeb47cfcfe31fee57801" dmcf-pid="fdXdC8UZGg" dmcf-ptype="general">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11월 공개한 영상에서 "동현이가 구리에 가지고 있는 32평 아파트가 재개발된다. 2억5000만원 전세를 끼고 5억원에 샀다. 몇 년 사이 10억원이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a51abe661534c9c2c5256ae915545bcfa6732336b77baa35f78c20ef4fe99" dmcf-pid="4JZJh6u5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의 추천에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today/20260215144447930ke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0aWeKp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today/20260215144447930ke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의 추천에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65cc64e9e98fd1565892961ca42ee0e6839c27b148c27feeb048370c9e624d" dmcf-pid="8i5ilP71G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구라는 영상 공개 직후 그리에게 전화를 받았다며 "동현이가 '내가 언제 10억원을 벌었냐'고 하더라. 그냥 5억원 정도 되는 집을 2억5000만원은 투자하고 2억5000만원은 전세 준 걸 합쳐서 내가 산 거라고 표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e50845a2bc223864e21f50fb4fb84effbc22ed8ae3921ebdeca5464c51e083" dmcf-pid="6n1nSQzt1n"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가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이 됐다. 시공사 선정이 된 상황이다. 내가 그걸 너무 앞서 나가서 동현이가 갑자기 2억5000만원 넣어서 10억원 부자 된 것처럼 말했으니까 동현이가 삐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87c7e40ee4e76dfc385f221dac9a3c96c2c2e0c3ab3752fe4b34ee72847ad8a" dmcf-pid="PLtLvxqF5i" dmcf-ptype="general">김구라의 발언으로 인해 당시 군 복무 중이던 그리는 군 간부들에게 부동산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a37210bc5f0149f3d1ebfde025e50755e007394ce37c82fdad645988f8cce4" dmcf-pid="QoFoTMB3YJ" dmcf-ptype="general">그리는 "간부가 한 100명 있다. 신혼인 간부나 저랑 비슷한 또래인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이런 분들이 '집 기사 봤다. 어떻게 알고 그런 거 샀냐'고 많이 물어봤다"며 "아버지한테 추천받았다고 하니까 부럽다고 하더라. '그런 정보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그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b8e178e71eb16bff4c7adcd122745da873e41204233db506132f3b36cd6b0f" dmcf-pid="xg3gyRb05d" dmcf-ptype="general">또 그리는 "상급자한테 밥을 얻어먹을 때도 '너 집 그렇게 대박 났는데도 나한테 얻어먹냐'고 하더라. 그래서 '아닙니다. 그렇다고 지금 통장에 들어온 것도 아닙니다'라고 했다"며 "내가 한 말도 아닌데 (아버지가) 그걸 왜 대국민적으로 말하나. 그런 내용은 좀 자르지 그랬냐"고 핀잔을 줘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yFaFxYrNYe"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김지영, 수영복 D라인 공개..49kg→56kg "물개 같다" 솔직 고백 02-15 다음 남규리, AI 믿었다가 멘붕…“다음은 없다” 유령 와플집 (귤멍)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