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원진아, 마지막 인사 작성일 02-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hpC8UZ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b84e7c65079f80ea84633b8eefd67a71a26512023a61ebc26a0315f70f4a4" dmcf-pid="4ClUh6u5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143245663cuqo.jpg" data-org-width="680" dmcf-mid="Vb9oKOgR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143245663cu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edcdb7cc963cd478256f60b437f91626e31f3c877c46039c39bfde4bae03e7" dmcf-pid="8hSulP71MP" dmcf-ptype="general"> <br>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대장정을 함께해 온 ‘판사 이한영’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c3a87b71a3ad4416a5a61ac1b15b7b90f2aa258956d3c5d1d526c1047cae2a2" dmcf-pid="6lv7SQztd6" dmcf-ptype="general">지난 14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부패 권력의 실세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며 치열한 복수의 마침표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6ff01816ee8ccd1bc0241ef69eddde0aef02067c3081f467a2bfe57b5db77e1b" dmcf-pid="PSTzvxqFi8" dmcf-ptype="general">하지만 새로운 악의 등장을 암시하는 엔딩으로 여운을 남긴 가운데, 극의 주역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가 ‘판사 이한영’을 떠나보내는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6585ac0c122f1cf8f3ac9eb3a2155f919b86c1b57f4a4441b69de6bb2b8e96b" dmcf-pid="QvyqTMB3M4" dmcf-ptype="general">먼저 지성은 회귀 전과 후 180도 달라진 이한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역시 갓지성’이라는 찬사를 휩쓸었다. </p> <p contents-hash="7a939aedafbd162f6788d26d99375c3371cf339b28a49d83c1d365b446b9f619" dmcf-pid="xTWByRb0nf" dmcf-ptype="general">뛰어난 연기로 유일무이한 판사 캐릭터를 구현해 낸 지성은 “그동안 판사 이한영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41a657f8fed655be09e8f52f2578a56ce328f5c52572366653be583b4fcf3d" dmcf-pid="ykDXEBZvL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극 속에서 이한영은 거센 모함과 갈등 속에서도 끝까지 정의를 향해 달려갔다. 그 여정이 여러분의 마음 한켠에 오래 남기를 바란다”면서 “정의를 향해 활기차게 걸어갔던 이한영,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 만든 모든 분들을 오래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d1e4923303cf5af2ab47730154469fae03da87dfa30f3111a0ef5bb9aa8c71c" dmcf-pid="WEwZDb5Ti2"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이 드라마가 여러분의 금요일과 토요일을 찾아갈 수 있었던 것은 한 배우의 힘이 아니라, 묵묵히 땀을 흘린 수많은 제작진과 스태프들의 헌신 덕분이었다”면서 “촬영 내내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저 역시 행복했다”고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c51268a7f9da0816ba208547393f4bfccba926011ee4ea86c795061af8bcda19" dmcf-pid="YDr5wK1yi9" dmcf-ptype="general">극 중 최고의 빌런 강신진을 연기한 박희순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견인했다. 박희순은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MBC에서의 첫 작품을 좋은 반응 속에 마무리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e634cccd19b99db775864ff95e3496889512e86ac3897e49bc70c2af7f61fee" dmcf-pid="Gwm1r9tWM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본의 아니게 역대급 악역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거웠지만, 그만큼 캐릭터에 공감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도 크다”면서 “다음에는 또 다른 모습, 역대급 선역으로 인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다”고 유쾌한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c1bc1bb78db63b158b4f809f1beec1581a7bcf902a9e7b3c26dff7db3203f0e" dmcf-pid="Hrstm2FYeb" dmcf-ptype="general">회귀한 이한영의 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김진아 역의 원진아는 “많은 분들이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며 감동 어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d22e6598cb311b2e62db4a74f8df7a42dc851d86d07d07aa50612df7e20c0eb" dmcf-pid="XmOFsV3GiB" dmcf-ptype="general">원진아는 “개인적으로는 촬영을 하면서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의 아쉬운 부분도 많이 깨닫는 작품이었다. </p> <p contents-hash="9ad76649d8e8d149fcbcd0a079636eae52a133b0b740a4d095b1ea4aea6b4415" dmcf-pid="ZsI3Of0Hnq" dmcf-ptype="general">좋은 선배님들 훌륭한 제작진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분노해 주시고 함께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2104a729bfaff2989b69b88c3b96926634dfe6cfb979ef67913df13306f9a3" dmcf-pid="5OC0I4pXe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극의 개성을 더한 태원석(석정호 역), 백진희(송나연 역), 오세영(유세희 역), 황희(박철우 역)도 밝은 미소와 함께 ‘판사 이한영’과 작별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br> <br>이렇듯 ‘판사 이한영’은 독보적인 연기력을 펼친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 허를 찌르는 각본의 힘으로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또한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판친자’들을 대거 생성하며 금토극 최강자로서의 위용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1IhpC8UZi7"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김선태, 하수처리장 먹방부터 샘 스미스까지…지자체 홍보 신화의 ‘씁쓸한 엔딩’ 02-15 다음 '야구여왕' 송아, 여자 야구 레전드 김라경과 정면 대결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