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송아, 여자 야구 레전드 김라경과 정면 대결 작성일 02-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일 방송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go4ScnDP"> <p contents-hash="aa77f996b650f341d7347e34914b61be77f42a192dedd0395f341891d9e81add" dmcf-pid="ySFth6u5E6"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야구여왕’ 송아가 여자 야구계 ‘리빙 레전드’ 김라경과 정면 대결을 펼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3effd58c60a3d48c6b806ba011c78ec6f42af9f2b331357493ec858e35f10" dmcf-pid="Wv3FlP71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방송하는 채널A '야구여왕'.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43645974ewfa.jpg" data-org-width="670" dmcf-mid="QLP6Uke4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43645974ew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방송하는 채널A '야구여왕'.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f27e2895c4e44d1bd2f52d405569f89880d533eca85cf58a84ddba0e8cdb72" dmcf-pid="YT03SQzts4" dmcf-ptype="general"> 오는 17일 방송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3회에서는 경찰청 여자야구단-버스터즈-레이커스-빅사이팅-드래곤볼-올인-퀄리티스타트와의 정식 경기에서 통산 성적 ‘4승 3패’를 기록하며 선수 방출을 확정한 블랙퀸즈가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특훈’에 돌입해 전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현장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ea2e7708cc9a625f86f723832dcc09de3ac2724dc46234b253d43e5d8c1f9535" dmcf-pid="Gyp0vxqFsf" dmcf-ptype="general">블랙퀸즈는 여자 야구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이자 ‘아이콘’인 김라경과 만나 특별 훈련을 진행한다. 김라경은 시작부터 시속 103㎞의 압도적인 패스트볼을 선보여 ‘블퀸 1선발’ 장수영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bc59152262b43e0db54b36bd5a49b1b0c53efdaf7f7146d1fe2de55f06bfc6b" dmcf-pid="HYuUyRb0sV" dmcf-ptype="general">이어 투수진을 상대로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 각자의 약점을 보완해주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아야카는 김라경의 코칭을 받은 직후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며 대만족한다.</p> <p contents-hash="4da8f1fb5979bdbd029a2126082369dd49161358389d4113c1e3c3a238ad4434" dmcf-pid="XG7uWeKpE2"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블랙퀸즈의 ‘안타 제조기’ 송아가 등장하자 김라경은 “무서운 타자라고 들었다”라며 흥미를 보인다. “이거 치면 못 치는 공이 없는 것”이라는 이대형 코치의 말과 함께 송아와 김라경의 즉석 ‘투타 대결’이 성사된다. 송아는 초구부터 과감하게 컨택에 성공해 갤러리를 열광케 하지만, 이후로 연속 헛스윙을 기록하며 국가대표의 높은 벽을 실감한다.</p> <p contents-hash="cae56770e32b5c31b9adebe8c923cb61908fd3a541ec0254b273281b8b87235a" dmcf-pid="ZHz7Yd9UE9" dmcf-ptype="general">며칠 뒤 블랙퀸즈는 그동안 상대했던 팀들의 에이스들로 구성된 연합팀을 만나 ‘리벤지 매치’에 돌입한다. 김민지를 비롯한 선수들이 “어제의 적”이라며 격하게 반긴 가운데, 번외 경기에서도 불꽃 튀는 승부가 이어져 몰입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61ff007f6b383a8b17b4d0ef20e19eb863c4883f509b9746c9317e4e17ed27f7" dmcf-pid="5XqzGJ2uEK" dmcf-ptype="general">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합숙까지 돌입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블랙퀸즈의 훈련 현장은 17일 오후 10시 채널A ‘야구여왕’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de032d406938f07ddd8043086a962692b0d024bf002d00381977245b69a183d" dmcf-pid="1ZBqHiV7Ob" dmcf-ptype="general">장병호 (solani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원진아, 마지막 인사 02-15 다음 홍수정, 밀라노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첫 출전...25명 중 22위로 마감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