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정동현, 남자 대회전 33위로 역대 한국 선수 타이기록 수립 작성일 02-15 37 목록 <b>1998 나가노 대회에서 허승욱이 세운 33위와 동률<br>16일 주종목 ‘회전’에서 알파인 스키 역대 최고 순위 도전</b><br> 남자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정동현(하이원)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대회전에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 타이 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15/0003959431_001_20260215143509533.jpg" alt="" /><em class="img_desc">정동현./미동부한인스키협회</em></span><br> 정동현은 1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남자 대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 35초 41로 전체 33위에 올랐다. 이는 1998 나가노 올림픽에서 허승욱이 남자 대회전에서 기록한 33위와 역대 최고 순위 타이 기록이다.<br><br>정동현은 경기 후 미동부한인스키협회를 통해 “한국 알파인 스키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레이스”라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br><br>정동현은 16일 자신의 주 종목인 남자 회전 경기에 출전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정동현은 2022 베이징 올림픽 남자 회전에서 21위에 올라 역대 한국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역시 1994 릴레함메르 올림픽에서 허승욱이 남자 회전에서 세운 21위와 타이 기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네 번째 수술 마친 '스키 전설' 본... "다시 산 정상에 서겠다" 02-15 다음 ‘미혼모’ 사유리, 子 젠과 함께한 ‘엄마아리랑’…송가인 “고맙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