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최지수 정체 알고 폭주… 301호 '워맨스' 분열 위기 ('언더커버미쓰홍')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BLr9tW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8aa5d0d5538db8fdb16bdf05f5e81032a289aca980deaa2c52f04e618baa0" data-idxno="663395" data-type="photo" dmcf-pid="8PKgsV3G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40816683glbe.jpg" data-org-width="720" dmcf-mid="VCnl1g6b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40816683gl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4bf45bd740f3c65ff5aef038b7efff600e59e0d9af135e7a7fc376d80111e2" dmcf-pid="Px2NI4pXL5"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따뜻한 '워맨스'를 선보였던 301호 룸메이트들이 창단 이래 최대 위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75fdf1ff478ca4f7b86272337149d7091ea40baa98669f9496dee2f800dcc0e5" dmcf-pid="QMVjC8UZRZ" dmcf-ptype="general">오늘 (1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0회에서는 김미숙(강채영 분)의 극단적 선택 시도 이후 뿔뿔이 흩어지게 된 룸메이트들의 안타까운 행보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d3cda3271de02e811318c7605559577e153701b8ccbf7ae5691a320d3806dfb" dmcf-pid="xRfAh6u5dX" dmcf-ptype="general">앞서 9회에서는 한민증권 펀드 수익률 폭락으로 빚더미에 앉게 된 김미숙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에 고복희(하윤경 분)는 강노라(최지수 분)의 정체가 한민증권 사주 일가의 딸임을 폭로하며, 이번 사건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된 강노라를 향해 날 선 원망을 쏟아냈다. 가족처럼 의지했던 네 여자의 우정이 한순간에 산산조각 날 위기에 처한 것.</p> <p contents-hash="d9af2857b542329f62733be94254c9e43f4c9c555743342e7504eae15ea65f67" dmcf-pid="yYCU4ScnRH"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홍금보와 고복희, 그리고 강노라 사이에는 차가운 냉기만 흐른다. 병원 로비에서 마주친 세 사람은 어색한 시선만을 주고받으며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관계를 보여준다. 특히 한민증권 회장의 딸로서 도의적 책임과 죄책감을 느끼게 된 강노라가 실망한 룸메이트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cf3b26487ac9228c6253a73766f0ccbbf78f25ed9250f8635abbd8555861ab7" dmcf-pid="WGhu8vkLeG" dmcf-ptype="general">분위기의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동안 말단 사원으로 정체를 숨겨왔던 강노라는 유니폼을 벗어 던지고 본격적으로 엄마 최인자(변정수 분)와 함께 한민증권 경영 전면에 등장하며 180도 달라진 카리스마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2e0e8073a958c15a86770ec95c7502a4eb44cd279220b890ced93d463ec5f23" dmcf-pid="YHl76TEoLY" dmcf-ptype="general">변화된 상황 속에서 홍금보와 고복희는 생존을 위한 새로운 노선을 택한다. 두 사람이 몰래 강노라를 비상계단으로 불러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것이 화해를 위한 손길일지 아니면 강노라를 향한 최후의 경고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a5d379fed79914eacae6c102dc8d1afc7c914ef43aaeb36b9558ac105124672" dmcf-pid="GXSzPyDgdW" dmcf-ptype="general">예측 불허의 전개로 몰입감을 더하고 있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 10회는 오늘(1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HSrtKOgRe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df6554dc82119d5d098c692e70e54ec0206f1efc903221eafdb543d9f16c337" dmcf-pid="XvmF9IaeJT" dmcf-ptype="general">사진=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덴마크에 덜미 잡힌 여자 컬링, 오늘밤 ‘운명의 한일전’ 02-15 다음 ‘연기력 논란’ 정우성, 한층 야윈 얼굴…근황 포착 [SD셀픽]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