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도 학부모였네” 이부진 사장, 학부모와 나눈 반전 카톡 ‘깜짝’ 작성일 02-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TcTMB3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31f6624c5af5dbbedaf6f1f155685d12f5af9de52b4fabd76f85de31d4a72" dmcf-pid="XhykyRb0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이 17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7 [공동취재] sa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SEOUL/20260215141305727nvpp.jpg" data-org-width="700" dmcf-mid="GiykyRb0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SEOUL/20260215141305727nv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이 17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7 [공동취재] sa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0ad66811c7344363ba0002cf8715c623daa4767b5f8763d132982b287911d9" dmcf-pid="ZlWEWeKpl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삼성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이 아들 학교 학부모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되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2b414f29790f09f2b8d5f7199c053e641da8e8a7a4d5ce02a6d5a1e89e9d362" dmcf-pid="5SYDYd9Ulp"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부진과 같은 학교 학부모가 공개한 카톡”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 학부모가 이부진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캡처 화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69044b4e8975df5beade3c7675b11df3828657cb0b2371e85908859dea77915" dmcf-pid="1vGwGJ2uy0"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화에서 학부모는 호텔 패키지 예약과 관련해 수영장 이용 여부를 문의했고, 이부진은 정중하고 차분한 말투로 상황을 설명했다. 일정과 카바나 예약 현황, 이용 가능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불편한 것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라고 덧붙이는 모습도 담겼다.</p> <p contents-hash="8239d5c60ec4a1ccaac3ac9921c2fb45fc0a9c72418aa3589e2b4b43a8f5d79a" dmcf-pid="t9808vkLW3" dmcf-ptype="general">또 학부모가 “어쩜 이렇게 예쁘게 말씀해주시냐”, “완전 팬이 됐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이부진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요”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얼굴 예쁘다니요, 제 나이에...”라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대목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36b4f91173258b12e646d4cb81e59c4bb6049089a1e2d7582c99cfc5a7c46b6" dmcf-pid="F26p6TEovF"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은 빠르게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부진도 하는 사회생활”, “재벌도 저렇게 친절하게 응대하는데”, “말투가 진짜 단정하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d8d2bc42c1067b7bf989e4665904363529048ecdcf4755a40b4e0a1f5895cfa" dmcf-pid="3VPUPyDglt" dmcf-ptype="general">한편, 이부진의 아들 임동현 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정폭력' 故 서세원 딸 서동주, 과외만 강남 빌딩한 채 값…"그 많은 돈은 어디서?" 02-15 다음 '개그콘서트' 조수연, '오히려 좋아'서 비행기 승무원 변신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