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13년 만에 이혼…결혼도 이혼도 후회 없다" 작성일 02-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남편 좋은 사람, 내가 결혼 안 맞았을 뿐"…환갑 후 타인 위한 삶으로 전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WPI4pX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0ac7fe06c79189c1aa4f41d54d3ac89c8b48d1b327ec542694ef8ed18d8a6" dmcf-pid="B4bE0AMV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week/20260215141646263nzty.jpg" data-org-width="680" dmcf-mid="zP1JyRb0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week/20260215141646263nz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b6b684033beff1a65e4f989949cc834f14d1227d1b960ec1f104a28bd45316" dmcf-pid="b8KDpcRfYo" dmcf-ptype="general"> 브랜드 컨설턴트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노희영이 13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이혼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50211ebb9f3b15c81cfae77a322764b1aa9c172d058c0d038d9a8588e233bf9" dmcf-pid="K69wUke41L"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14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을 둘 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전 남편에 대해 "참 좋은 사람이었다"고 했지만, 문제는 상대가 아니라 자신에게 있었다고 했다. "내가 결혼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38becf839e2070a244afce17b4557c9362b396a150826814c81354244c47123" dmcf-pid="9P2ruEd81n"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자신의 성격을 솔직하게 설명했다. 그는 "일에 미치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내 즐거움으로, 내 만족으로 산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결혼 전에 내가 결혼에 적합한 사람인지 자기 자신에게 먼저 물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215e2c6db755fc20d5ba2bc7dcf1e14df66b136777cb4e84f903f471d53c1d6" dmcf-pid="2QVm7DJ6ti" dmcf-ptype="general">다만 환갑을 기점으로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환갑 때 다시 태어났다는 느낌이었다. 그때부터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38a12ba6d8e01cfefa055ea97615d4e8bf6556f6f6704a5c0877aadcee2b62" dmcf-pid="VxfszwiPXJ" dmcf-ptype="general">그 다짐의 실천으로 노희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단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한국 스포츠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거점 공간이다. 이전까지 자신의 만족을 위해 살아온 그가 공적인 역할을 자처한 셈이다.</p> <p contents-hash="233cc57fff11107eb39c308f875b7764b62089d62af845248e374ef0dc553669" dmcf-pid="fM4OqrnQHd" dmcf-ptype="general">김병탁 기자 kbt4@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밴드 AxMxP, 더블 타이틀곡 통했다…차트 상승세 02-15 다음 최가온에게 축하 메시지 보낸 백가온… 2000년대생 스포츠 스타 주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