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한나&임종훈-오준성, WTT 첸나이 준우승 작성일 02-15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5/0000735821_001_20260215140111681.jpg" alt="" /></span> </td></tr><tr><td> 탁구 김나영-유한나 조.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td></tr></tbody></table> <br> 새해 첫 우승 도전, 아쉽게 불발됐다. 한국 탁구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 남자복식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에서 나란히 준우승을 거뒀다.<br> <br> 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 14일 인도 첸나이서 열린 이번 대회 요코이 사쿠라-아오키 사치(일본) 조와의 여자복식 결승에서 1-3(6-11 11-6 8-11 8-11)으로 패했다.<br> <br> 지난해 WTT 컨텐더 타이위안, 스코페, 라고스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던 김나영-유한나 조는 하루 전 이번 대회 준결승전 하디 파텔-락시타 나라앙 조(인도) 상대로 3-0(11-4 11-4 11-6) 완승을 거둔 바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5/0000735821_002_20260215140111819.jpg" alt="" /></span> </td></tr><tr><td> 탁구 임종훈-오준성 조.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td></tr></tbody></table> <br> 임종훈-오준성 조는 부상 불운을 겪었다. 이날 플리비엥 코통-티보 포레(프랑스) 조와의 결승 맞대결에 앞서 기권해 준우승에 머무른 것. 이는 오준성의 발목 부상 여파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임종훈과 오준성 조 역시 지난해 작년 WTT 시리즈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 대회와 스코피예 대회 정상에 올랐고, 이번 대회 준결승에선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 조를 3-0(11-2 11-3 12-10)으로 꺾은 바 있다.<br> <br> 한편 남자단식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은 15일 오후 4시 루보미르 얀카리크(체코)와의 준결승전을 치른다.<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숙명의 한일전'…오늘밤 이기면 4강행 02-15 다음 "준비한 것을 하나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무른 빙질에 예상치 못한 변수 발생, 임종언의 아쉬움 토로 [MD밀라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