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어린 시절 부모님 이혼… 새아버지 감사" 작성일 02-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a57DJ6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b4cfbe48fc6c90e8456340ca8c4dfae165d93347511438d8b1b775e65880a" dmcf-pid="82N1zwiP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다니엘과 타쿠야가 진정성을 담은 사부곡을 선사했다. KBS2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ankooki/20260215135505855lhjg.jpg" data-org-width="640" dmcf-mid="fzN1zwiP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ankooki/20260215135505855lh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다니엘과 타쿠야가 진정성을 담은 사부곡을 선사했다. KBS2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f300f56ca8853a1588e7b27d43feab6537b880b546cccca7f65baaaee5c5b6" dmcf-pid="6VjtqrnQi7"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다니엘과 타쿠야가 진정성을 담은 사부곡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bf964fe255252e1a1bef2b1e5fdcc37b266afb3460ebe97ccc3085c5fa12370" dmcf-pid="PfAFBmLxLu"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부터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까지 총 6인이 출격해 개성 넘치는 무대와 풍성한 토크로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었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5.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c63c2f75df0f23c3a998423a9812dc02dc765e6d6f864d8b167850a33b5d93b" dmcf-pid="Q4c3bsoMMU" dmcf-ptype="general">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살이 33년 차 핀란드인 레오였다.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한 레오는 "힘들었을 때 위로가 되어준 노래였다. 마지막 가사 속 '여러분'은 '한국인 여러분'"이라며 고국만큼이나 따뜻하게 자신을 품어준 한국에 감사를 전했다. 사유리는 "처음엔 노래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정성이 있으니 갈수록 마음이 찡해지더라"라고 감상평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d53debdc69a549b28325fcd9f2aa88da423752a7ebecaa39b148ed5d286360" dmcf-pid="x8k0KOgRep" dmcf-ptype="general">두 번째 글로벌 스타는 호주의 샘 해밍턴이었다. 평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불후'에 출연했다는 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c8d1c77fc6373dc4116acdc7ed12b058453d9cca00d87d2faf6115dc7f171da" dmcf-pid="yl7Nm2FYe0"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막상 무대에 올라가니 물 만난 물고기처럼 정말 잘하셨다"라고 말했고, 레오와 샘 해밍턴의 대결에서 샘 해밍턴이 승리해 1승을 챙겼다.</p> <p contents-hash="6768e9ac35076643f810cb566367fceb128e1a103f0b08dfbd7ab2f92278affe" dmcf-pid="WSzjsV3Gd3"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는 '우즈벡 김태희' 구잘이었다.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선곡한 구잘은 "노래 실력은 어차피 비슷하다. 나는 춤으로 이기겠다"라고 선언했고, 자신감에 걸맞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잘은 연습량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유려한 댄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해 객석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5e974b8cf46be94b16a7098f462868a0c357a326e789dd88fc15f12a8330200c" dmcf-pid="YvqAOf0HJF" dmcf-ptype="general">네 번째는 독일의 다니엘과 일본 타쿠야의 무대였다. 두 사람은 임영웅의 '아버지'를 선곡해 다니엘이 직접 피아노 연주, 타쿠야가 가창을 맡아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새아버지 손에서 자란 가정사를 공개한 바 있는 타쿠야는 "이 노래에 길러 주신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고 싶다"라는 소망을 내비쳤다. 타쿠야의 진정성은 그의 음성과 호흡 하나하나에 녹아들며 명곡 판정단을 울컥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32ee74172b87da8194b2611370a8e2b28ed01d3a57eca83fb778d08a1c2fc880" dmcf-pid="GD5eNUWILt" dmcf-ptype="general">이 같은 무대에 이찬원은 "명절에 가족분들이 함께 보시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니엘&타쿠야가 새롭게 1승의 주인공이 됐다. 다섯 번째로 일본 출신 사유리가 무대에 올랐다. 사유리는 "젠이 자장가로 항상 듣는 노래"라며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을 선곡했다. 중간에 젠이 '엄마 아리랑'을 부르는 영상이 더해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cddf63c6579ae5a3530492924157b00bdce3b36c2344ae0fae34823ea84a8bee" dmcf-pid="Hw1djuYCi1" dmcf-ptype="general">마지막 순서는 '러시아 요정' 안젤리나 다닐로바였다. 음원까지 발매한 실력자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을 선곡해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고 이날의 최종 우승은 다니엘 타쿠야에게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XrtJA7Ghi5"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따뜻한 워맨스로 똘똘 뭉쳤던 301호 분열 위기[오늘TV] 02-15 다음 [왓IS] 노홍철 사자 사진 도마 위…“약물 투여” 주장에 갑론을박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