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노홍철 사자 사진 도마 위…“약물 투여” 주장에 갑론을박 작성일 02-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VCGJ2u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a5510eb662bb6901fbc13df5a0283dcc89c9539dc24af733924386cd90fe3" dmcf-pid="4DUcI4pX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35526364eurf.png" data-org-width="606" dmcf-mid="2u3Nm2FY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35526364eur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c0fdf5c3912d5cf1e73a5b63d712123bbbc6611aa7d539834d18ea38ce20880" dmcf-pid="8wukC8UZIu" dmcf-ptype="general">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도마 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99b93a8fa05f0b7f856b8d60b87f382546703639d41b9b4a0e327811b1e68e69" dmcf-pid="6r7Eh6u5DU"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지난달 말 SNS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75539048e6d7e002a40c3de52dffe6b9cff41cbc31210f5742c7e040e7cc5e1" dmcf-pid="PmzDlP71rp"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자는 사자의 배를 만지고, 사자와 나란히 걷거나 옆에 누워 털을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맹수임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483997fb2c50b128c0c8cd0b86162a8db49af6aaa65981454cd2ac07d24fe66" dmcf-pid="QsqwSQztr0" dmcf-ptype="general">이에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SNS에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p> <div contents-hash="9f21258bed81b05949cf9262c4bfde5d142d11e76fe5681e6306fb93bc04f357" dmcf-pid="xOBrvxqFD3" dmcf-ptype="general"> 이어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0b598d602c53667f5aec304c9cb4fd70ce27bcd6e302b0ce54885a160a8cda" dmcf-pid="y2wbPyDg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35527685qzsv.png" data-org-width="565" dmcf-mid="VPQytaPK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35527685qzs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af505bc4113f85bc3a1d5c02796e28f83fca4f97688b007119c7c1728bb010" dmcf-pid="WXMY3jx2It" dmcf-ptype="general">또 한 다큐멘터리를 언급하며 “매년 수백 마리의 사자가 ‘보존, 연구, 고아원’과 같은 포장으로 약물을 투여받은 후 장기 손상으로 조기 사망하고, 끝없는 근친교배로 새롭고 귀여운 아기사자를 관광객들에게 투입하는 정황을 고발한다”며 “이는 상품성을 잃은 사자를 잔인하게 사냥하는 통조림 사냥(Canned hunting) 산업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6038f860166009b1e6fd2c48a484a6531d60235e75041449900001ee43202b" dmcf-pid="YZRG0AMVs1" dmcf-ptype="general">이어 “이 숙소의 끔찍한 진실은 인스타에 올리기 부끄러운 기록이 될 것”이라며 “이런 곳이 꿈결처럼 포장돼 이 끔찍한 산업이 날로 발전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3c5509215478d8a86392c58066932387cee93ed72871386b20de3a2dd470f0" dmcf-pid="G5eHpcRfw5"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노홍철의 사진과 영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해당 시설에서 실제로 약물이 투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e0d1293e9fa6be860e4cdfbfdfbb78c1aba769cdd3f37ece553b26b9bd58958" dmcf-pid="H1dXUke4IZ"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쿠야 "어린 시절 부모님 이혼… 새아버지 감사" 02-15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도파민 터지는 재미→쫀쫀한 긴장감 끌어올린 불꽃 열연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