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징역형' 정석원에 백지영 "선 넘지 마" 경고…각방 생활 고백도 작성일 02-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HkC8UZ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b9f07ba9c904ff340d0d3de471dcb82886eb05cf1c6fffdaf1589d70a530d" dmcf-pid="BnnB6TEo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35630507vxoo.jpg" data-org-width="1095" dmcf-mid="7ihG0AMV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35630507vx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백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384147a7ddb7aaa25853c9e2d319cf3a14c52288f726926024f9d3bd25626a" dmcf-pid="bLLbPyDg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에게 방송을 진솔하게 하라고 경고를 날린 데 이어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5e656ac97f585f0665c10af35ba6cbafe9df6f3bf226b15e3a4e50f44698547" dmcf-pid="KooKQWwatA"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먼저 베트남 음식점을 찾은 두 사람. 음식이 입에 맞았는지 정석원은 "고기가 연하지 않냐. 등갈비가"라며 연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3ca58ff3696660cc4193a0df4d1b385827e8ee1ce40f1761d7dea3c2b7c4d9e" dmcf-pid="9gg9xYrNHj" dmcf-ptype="general">이를 본 백지영은 "진짜 맛있나 보다. 말이 많아졌다"고 웃으며 받아쳤다. 정석원이 "말하지 말까?"라고 묻자 백지영은 "아니, 좋아서"라며 분위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3e41dec1f19fb53a89d9e009cf447ed5565fb0ba0e964c782f8da8fa229236d8" dmcf-pid="2aa2MGmjZN" dmcf-ptype="general">식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석원은 하이파이브 후 아픈 척을 하며 장난을 쳤고 곧 "이건 좀 연기였다"고 인정했다. 그러자 백지영은 "진솔하게 해라. 그런 거 하지 마라"고 정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fd5fa2a362604f34792ca6032bf3bc1632e95bbd439938b00b83a9b645945" dmcf-pid="VNNVRHsA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35632682drwg.jpg" data-org-width="1095" dmcf-mid="zYtmTMB3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135632682dr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백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005609255c7e2ef30a87a1726b1591c26e7445c6cd1642fde0dfbe2d40f027" dmcf-pid="fjjfeXOc1g" dmcf-ptype="general">이에 정석원이 "선 넘지 말라고 얘기해달라"고 하자 백지영은 곧바로 "선 넘지 마"라고 경고했다. 정석원은 "너무 맛있어서 오버했다"고 수습했다.</p> <p contents-hash="a8485e47afd6cd3c0835fee88af16a8b91bb271f6330b9dda54d121a62b659c5" dmcf-pid="4AA4dZIkXo" dmcf-ptype="general">또 다른 영상에서 두 사람은 홍어 삼합을 주문했다. 전라도 출신 집안이라고 밝힌 정석원은 "어렸을 땐 안 좋아했는데 성인 되고 센 척하려고 먹다가 먹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냄새만 센 거지 먹으면 부드럽다. 맛있다"고 적극 추천했지만 백지영은 냄새에 코를 틀어막으며 난색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dba3e6fed04ecf2465624692d8403f6ac3cc6f39b156087ff5063ed9fa6dc50" dmcf-pid="8EEPntlwZL" dmcf-ptype="general">이어 홍어를 먹은 정석원이 가까이 다가오자 백지영은 "오늘 어떡하지?", "여보, 말하지 마"라며 질색했다. 제작진이 "오늘 따로 주무시는 거 아니냐"고 묻자 백지영은 "우리? 우리 원래 따로 자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6d702ca52da05381bcd2e219f2d902a2defdad49d8a8c359b3057ec23cb7ff" dmcf-pid="6DDQLFSrYn"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정석원은 2018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에는 아내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을 재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8c272f1eba744d652b64d3cbe38ccf7a30de003fa958a78251abdfbf420440" dmcf-pid="Pwwxo3vm1i"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미친 거 맞네 ‘미친 놈’으로 발라드에 미친 무대 02-15 다음 아이유→박진영 극찬…성시경, 설 특집도 장악 '2049 시청률 1위'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