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이 중국인?"... 화면엔 태극기인데 'China' 외친 캐나다 방송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2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88114"></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과 쇼트트랙 최민정의 국적을 중국으로 소개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캐나다에 사는 한인들의 제보를 받아 이 사실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고, CBC에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실수가 반복되면 고의'라는 말을 되새길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div><br> [캐나다 CBC 중계/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12일)] <br> “중국의 구영민, 21세의 나이로 올림픽 데뷔를 합니다.” <br><br> 버젓이 나와 있는 'KOR'과 대한민국 국기 <br><br> 이름도 선명한 '구경민' <br><br>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의 국적을 중국으로 소개하고 이름도 잘못 불러 <br><br> 그런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br><br> [캐나다 CBC 중계/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10일)] <br> “중국의 최민정, 2번째에 자리합니다” <br><br>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를 중국인으로 소개한 것만 벌써 두 번째 <br><br> CBC 측에 즉각 항의 메일 보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br><br> "한국 선수단에 대한 예의가 아닐 뿐더러 캐나다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행위" <br><br> 실수가 반복되면 고의?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출처 | 'CBC' 인스타그램 '서경덕'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693_001_20260215135216341.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데 중국 선수라고”…캐나다 공영방송 중계진 실수 02-15 다음 ‘첫 금메달’ 최가온 “비비고 한식 덕분에”…모처럼 여유 즐겨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