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쇼트트랙 은메달 황대헌에 "진정한 '빙판승부사'" [여기는 밀라노] 작성일 02-1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남자 쇼트트랙 사상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br>"함께 출전한 신동민 선수와 임종언 선수에게도 따뜻한 격려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5/0001935517_001_20260215134507936.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 / 사진=연합뉴스</em></span><br>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황대헌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빙판 승부사의 침착한 레이스, 대한민국 쇼트트랙 은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값진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했습니다.<br><br>황대헌 선수는 현지시간 15일에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2초304를 기록하며 네덜란드 옌스 판트 바우트 선수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1,500m 금메달과 5,000m 계주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황대헌 선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고 치켜세웠습니다.<br><br>또 "치열한 레이스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낸 황대헌 선수는 진정한 ‘빙판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줬다"며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고 격려했습니다.<br><br>아울러 "'잠깐 반짝하는 스타가 아닌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그의) 다짐처럼, 황대헌 선수의 땀과 열정이 앞으로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함께 출전한 신동민 선수와 임종언 선수에게도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5/0001935517_002_20260215134507967.jpg" alt="" /><em class="img_desc">태극기 들고 트랙 누비는 황대헌 선수 / 사진=연합뉴스</em></span><br><br>#이재명 #황대헌 #대한민국 #쇼트트랙 #은메달 #축하<br><br> 관련자료 이전 청주당구연맹-이노비즈協 업무협약 체결…기업인당구대회 개최키로 02-15 다음 김준호,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12위 마감...4번의 올림픽 '메달 꿈' 끝내 불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