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오늘 첫 방송…음악 MC 도전 이민정, 오열한 이유는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새 예능 프로그램<br>백지영·허성태·김채원 등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rI6TEoIG"> <p contents-hash="8cd461d73980eabccc5796f1b00c2a72c9815a9fa0bd671ee5cb1532d0cb07ae" dmcf-pid="bVRiFNQ9I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이민정을 울게 하고, 허성태를 화장실도 못 가게 한 역대급 무대가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eb617f261e5bf42016237430549435ac24fbaaa824f2bbc198d9ff06debf4" dmcf-pid="Kfen3jx2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첫 방송하는 MBC '1등들'. (사진=MBC,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31845920dbgy.jpg" data-org-width="670" dmcf-mid="qB07r9tW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31845920db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첫 방송하는 MBC '1등들'. (사진=MBC,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7e0566b600268308a6de43a27b3ddbf82a7f1e70fc0624cb7172242530a4f7" dmcf-pid="94dL0AMVEy" dmcf-ptype="general"> MBC 새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이 15일 첫 방송한다. 이날 방송은 MC 이민정, 붐을 필두로 백지영, 허성태, 박지현, 르세라핌 김채원 등이 ‘오디션 전문’ 패널들로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405678e4614bde87d8e1e175a22a9da92e8a9e09d4ac61a02d55272429adf76b" dmcf-pid="28JopcRfDT" dmcf-ptype="general">예고편부터 화제가 된 이민정의 눈물에 관심이 뜨겁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예능 MC에 도전하는 이민정은 첫 녹화 당일 ‘오디션 마니아’다운 해박한 지식을 대방출하며 프로페셔널한 실력으로 현장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919f8bf2ac7e4eceed2b7519a6ba079df14433765d6a641d9edf13c4830edec" dmcf-pid="V6igUke4Ov"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 출연자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이민정은 참지 못하고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예전 오디션 때도 이 무대를 보고 울어서 이번엔 안 울 줄 알았는데, 첫 소절부터 눈물 버튼을 켜는 보이스에 무너졌다”며 감격 섞인 극찬을 남겨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9f7fbe7fbb638505acbb4b87cca6bb2d5d3c37dfd61730b6d9a4db6f8b6e5e6" dmcf-pid="fPnauEd8IS" dmcf-ptype="general">배우 허성태의 리액션 또한 주목할 만하다. 작품 속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F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반전매력을 보여준 것. 누구보다 많이 웃고, 울며 ‘1등들’ 무대를 즐긴 그는 “평소 2시간 반 이상 화장실을 못 견디는데, 지금 4시간 30분째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다”며 생리 현상마저 잊게 만든 무대의 마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68afc7918c17bc3dcbc03602f1d5fce9864b1ea52790215bc7d0c35a3b4ce78" dmcf-pid="4QLN7DJ6Ol" dmcf-ptype="general">다수의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오디션 대모’ 백지영 역시 후배들의 성장에 전율했다. 그녀는 시작부터 “이런 대결은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 실현될 줄은 몰랐다. 어떻게 이분들을 다 섭외했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평소 냉철한 심사평으로 유명한 백지영이지만, 이날만큼은 우승자들의 일취월장한 실력에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539a7e3783cad411368a773bffa99c339e1b14fa43e37b9c2e3dc933caeeb4c" dmcf-pid="8xojzwiPOh"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부터 참가자들의 오디션을 지켜보며 꿈을 키웠다는 김채원은 “돈을 내고 봐야 할 정도로 귀 호강을 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미스터트롯2’ 준우승자 출신 박지현은 한 참가자의 무대에 “오늘 바로 입덕했다”고 선언하며 열혈 팬이 되었음을 인증해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5c57522e41129170f25aef61d7250ae59bb595823fd1034ec87217baf5e10ff" dmcf-pid="6z4QGJ2urC" dmcf-ptype="general">‘1등들’은 1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d52b6868a684b5353b8810d41820e3a05b89af7812a2b63270c4755df145825" dmcf-pid="Pq8xHiV7sI" dmcf-ptype="general">장병호 (solani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바의 나라, 설원 정상에…브라텡 금빛 새 역사 02-15 다음 조서형 “랍스터 손질하면 어깨 다 나가” 2시간 50마리 박가람에 감탄(사당귀)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