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vs백은혜, 신경전 가열 작성일 02-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fUwK1y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5010e006980af82dcd64660e3b773e15b9f4fca5539d151894f5f501d1081" dmcf-pid="VrmguEd8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132645498ysvy.jpg" data-org-width="680" dmcf-mid="9hIjqrnQ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132645498ys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294dc46e3221809c339004b5d5260a735bf2c677df1d3b138a1af716785ec3" dmcf-pid="fmsa7DJ6LT" dmcf-ptype="general"> <br>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시동생 최진혁과 형수 백은혜가 살벌한 신경전을 벌이는 ‘눈빛 스파크’ 현장이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82c0b977c4d157165cf3caa575666a53001225b46d038649eb7e17ced8c2dca1" dmcf-pid="4sONzwiPev"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a50ccc4d5af0d30298f2398be8914085af5147183bbdc746f47eecd6f90cb7ed" dmcf-pid="8OIjqrnQMS" dmcf-ptype="general">최진혁(두준 역), 오연서(희원 역), 홍종현(민욱 역), 김다솜(미란 역)의 캐릭터 착붙 열연과 스트레스 제로의 아는 맛 로코, 눈을 뗄 수 없는 쾌속 전개로 글로벌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46147674e6d708048b0da810301d97302c665fa9cb54d758f899a3523329d7b" dmcf-pid="6ICABmLxJl" dmcf-ptype="general">지난 9회는 두준이 희원을 지키기 위해 정면 돌파를 택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갔다. </p> <p contents-hash="62d022744b110d7a1dd390bd20d6fb0d2e10d38b2c64ac5f5433aa4271c2580f" dmcf-pid="PChcbsoMdh" dmcf-ptype="general">형수 정음(백은혜 분)은 희원의 집까지 찾아가 “내 목표는 도련님을 무너뜨리는 거”라고 경고했고, 결국 두준은 기자회견을 열어 “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부정하는 거짓말은 못 하겠습니다. 저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건 다 괜찮습니다. </p> <p contents-hash="e7c23a415f30b54a259d31e33a5eccd5f9b190ffa927ac4b31ad35f2d36df511" dmcf-pid="QhlkKOgReC"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분에 대한 비난과 억측은 자제해 주십시오”라며 해명 대신 희원을 향한 사랑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애틋한 설렘을 폭발시켰다. 이에 시청자는 내면도 더 단단해진 두준과 희원의 사랑에 더 큰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256602698f7d8a8732106fb526c9b869014b170e561a802ae309780b8843c7f8" dmcf-pid="xlSE9IaeL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두준과 정음이 팽팽하게 대치하는 ‘눈빛 스파크’ 현장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두준은 정음에게 차가운 시선을 드리운 반면 정음은 아무 일 없다는 듯 극악한 본색을 감춘 미소를 내비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b37894749327446fbe7e5b2a2be058f4aed829321c2bb907e26c2efc91f96d5d" dmcf-pid="y86zsV3GRO" dmcf-ptype="general">특히 두준은 시선을 아래로 둔 채 경계의 눈빛을 띠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f1ceff6550d9b3ca62af27c1c46d3a78d9969c605a3c72b153be5b275f5798c" dmcf-pid="W6PqOf0HJs" dmcf-ptype="general">10회 예고편에 태한주류 공동 대표가 된 정음의 모습이 담기면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신경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b3c44186b6a1a843c5495e3c9cbdf0fd01b8467714fddcf2618f49cd6e1aa83" dmcf-pid="YPQBI4pXLm" dmcf-ptype="general">특히 “그 사람 건드리지 말라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는데요?”라는 두준의 경고에도 정음은 “그냥 이쯤에서 스스로 내려오는 건 어떠세요?”라며 칼날을 들이미는 것도 모자라 회의 중 희원을 소환하며 폭풍전야의 긴장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aa647dad63ffeb7eebb1b97aa4051b279f66adf35ac33f902268522db623d94b" dmcf-pid="GQxbC8UZir" dmcf-ptype="general">이에 두 사람의 날 선 대립과 미묘한 심리전이 담길 오늘(15일) 10회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32b40862a018ff41a53d10104aeaa74cac1de6b239eeb18f51fd0d7eade96a4" dmcf-pid="HxMKh6u5Lw" dmcf-ptype="general">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진은 “최진혁과 백은혜는 서로를 바라보는 구도만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끌어냈다”라며 “감정에 몰입한 밀도 높은 열연으로 현장의 시선을 모은 두 사람의 대립을 오늘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7bf8a6cf85387369599b6d9a30354fd0f55de33a98175f222dd85f82e0f744" dmcf-pid="XedVvxqFeD"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10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ZdJfTMB3d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랜서 1년, 지금도 은퇴가 꿈...경제적 자유 기준? 30억" [RE:뷰] 02-15 다음 “내가 싫으면 구독 눌러” 충주맨, 빠니보틀에 이미 알렸던 은퇴 계획…사직서에 구독취소 폭탄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