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밀고 최민정 달렸다...쇼트트랙 여자 계주 인터뷰 풀영상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2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8313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결승선 통과할 때 뭉클했어요. 언니들이 너무 든든해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을 가볍게 통과한 '최강' 여자 대표팀. 막내 김길리 선수는 경기 직후 "할 것도 없이 언니들이 다 해줬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는데요. '에이스' 최민정, 심석희 선수가 앞에서 끌고 '패기' 넘치는 김길리, 이소연 선수가 뒤를 받치는 완벽한 신구 조화. 금빛 질주를 예고한 여자 대표팀의 믹스트존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div><br> Q. 준결승 치른 소감 <br><br> Q. 최민정 선수, 출발선에 섰을 때 어떤 느낌? <br><br> Q. 김길리 선수, 결승선 통과 당시 기분은? <br><br> Q. 팀워크의 비결 <br><br> Q. 심석희 선수, 존재감 보여줬는데? <br><br> Q.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 <br><br> Q. 팬들에게 한 마디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688_001_20260215132214294.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진정한 빙판 승부사” 이재명 대통령, 새 역사 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02-15 다음 '대한민국의 자존심' 최민정이 중국 선수?…캐나다 방송 황당 실수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